무엇을 배우는 단원인가
이 단원에서 실제로 하는 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직각삼각형에서 각의 크기에 따라 변의 비가 정해진다는 사실에서 삼각비를 정의합니다. 30도·45도·60도의 값을 외우고, 삼각비표를 읽어 각과 변을 구합니다. 높이나 거리를 직접 재기 어려운 상황을 삼각비로 푸는 활용과 삼각형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 사인·코사인·탄젠트
- 특수각의 값
- 삼각비의 활용
- 넓이 구하기
분량과 순서
정의와 특수각만 잡으면 계산은 단순합니다. 시간이 드는 쪽은 활용 문제에서 직각삼각형을 어디에 만들지 정하는 부분이라, 그림 그리는 연습에 분량을 두세요. 분량을 시간이 아니라 칸으로 세는 편이 낫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칸을 만들고, 한 칸이 끝나면 다음으로 넘어가는 방식입니다. 실제 일수는 해 보면서 조정합니다.
단원 안에서의 순서
| 1 | 정의 익히기 |
| 2 | 특수각 값 외우기 |
| 3 | 삼각비표 읽기 |
| 4 | 활용 문제 그림 그리기 |
반복되는 실수
이 단원에서 자주 걸리는 곳입니다. 해당하는 항목에 표시해 두면 다시 볼 순서가 정해집니다.
- 사인과 코사인을 뒤집어 씁니다. 기준각을 표시하지 않고 변만 보는 경우입니다.
- 기준각이 바뀌면 빗변을 제외한 두 변의 역할도 바뀐다는 점을 놓칩니다.
- 활용 문제에서 직각삼각형을 만들지 않고 바로 식을 세우려다 막힙니다.
확인 문제에서 자주 보는 형태
중3 수학 삼각비에서 자주 보이는 문항의 형태입니다.
- 삼각비의 값을 구하는 기본 문항이 나옵니다.
- 높이나 거리를 구하는 활용 문항이 자주 출제됩니다.
- 두 변과 끼인각으로 삼각형의 넓이를 구하는 서술형이 있습니다.
앞 단원과 다음 단원
바로 앞에 이차함수와 그래프 단원이 있습니다. 여기가 흐릿한 채로 넘어오면 삼각비에서 설명이 두 배로 길어집니다.
다음은 원의 성질입니다. 이 단원을 닫지 않고 넘어가면 다음 단원에서 되돌아오게 됩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2 수학의 확률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삼각비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1 수학의 다항식과 나머지정리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복습은 언제로 두나
특수각 값은 잊기 쉽습니다. 단원을 닫은 뒤에도 간격을 두고 표를 빈칸으로 만들어 채워 보는 짧은 확인을 넣어 두세요.
다시 보는 칸을 계획표에 미리 적어 두세요. 끝내고 나서 정하려고 하면 대체로 다음 단원에 밀려 사라집니다.
중3 수학 단원 전체
중3 수학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두면 빈 곳이 보입니다.
| 1 | 제곱근과 실수 |
| 2 |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 |
| 3 | 다항식의 곱셈과 인수분해 |
| 4 | 이차방정식 |
| 5 | 이차함수와 그래프 |
| 6 | 삼각비 · 지금 보는 단원 |
| 7 | 원의 성질 |
| 8 | 통계(대푯값·산포도) |
자주 묻는 질문
삼각비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삼각비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삼각비부터 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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