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 사회
중3 사회 단원 정리
중3 사회의 단원 6개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에서 시작해 더불어 사는 세계까지 이어집니다.
단원 6개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분량과 순서복습 시점
6개 단원 목록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인구 분포 요인 · 인구 이동
사람이 만든 도시
도시의 형성과 발달 · 도시 내부 구조
자원과 경제활동
자원의 특성 · 자원 분포와 이동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기후변화의 원인 · 환경 문제의 지역성
세계화와 지역화
세계화의 배경 · 다국적 기업
더불어 사는 세계
지구촌 갈등 · 발전 수준의 차이
어디를 많이 묻나
중3 사회 · 인구 피라미드·자원 분포 자료 해석과 지역 문제 분석이 서술형 단골
중3 사회는 지리 심화와 국제 문제를 다루며 자료 해석 능력이 특히 요구됩니다.
단원마다 분량이 다릅니다
같은 과목 안에서도 단원마다 성격이 다릅니다. 설명을 오래 들어야 하는 단원과 듣는 시간은 짧고 손으로 푸는 양이 결과를 만드는 단원을 같은 크기의 칸에 넣으면 한쪽이 계속 밀립니다.
| 사람이 만든 도시 | 개념과 자료가 반반입니다. |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서술형 비중이 크고 자료가 길어 답안을 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 자원과 경제활동 | 지도 자료가 많아 지역 이름이 낯설면 시간이 갑니다. |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자료 해석이 중심이라 외울 것은 많지 않습니다. |
어디서 많이 틀리나
중3 사회에서 단원마다 반복되는 실수입니다. 나머지는 각 단원 페이지에 모아 두었습니다.
| 단원 | 가장 흔한 실수 |
|---|---|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인구 피라미드의 모양만 외우고 무엇 때문에 그런 모양이 되는지 설명하지 못합니다. |
| 사람이 만든 도시 | 도심과 부도심의 기능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접근성과 지가로 설명하는 틀이 없는 경우입니다. |
| 자원과 경제활동 | 편재성과 유한성을 섞어 씁니다. 어디에 몰려 있는가와 언젠가 고갈되는가는 다른 성질입니다. |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기후변화의 원인을 자연적 요인만으로 씁니다. 인위적 요인을 함께 들어야 배점이 채워집니다. |
| 세계화와 지역화 | 다국적 기업의 본사와 생산 공장이 다른 곳에 있는 까닭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
| 더불어 사는 세계 | 갈등의 원인을 종교 하나로 단순화합니다. 자원과 역사가 얽힌 경우가 많습니다. |
다시 보는 시점도 단원에 따라 갈립니다. 손이 잊는 단원은 다음 단원을 배우는 동안에도 몇 문제씩 섞어 두고, 외울 것이 많은 단원은 간격을 두고 표를 다시 채워 보는 쪽이 남습니다.
진도표와 나란히 놓기
더불어 사는 세계처럼 뒤쪽에 놓이는 단원은 앞 단원에 밀려 빠지기 쉽습니다. 학기를 시작할 때 뒷단원의 자리부터 먼저 잡아 두면 그 일이 줄어듭니다. 실제 요일과 분량은 학생 상황을 듣고 상담에서 정합니다.
중3 다른 과목
인접 학년 사회
자주 묻는 질문
복습은 단원마다 다르게 하나요?
성격에 따라 다릅니다. 지도 자료는 여러 번 보면 익숙해집니다. 같은 과목이라도 단원에 맞는 방식이 따로 있어, 단원 페이지마다 다시 보는 시점을 적어 두었습니다.
중3 사회에서 자주 틀리는 것은 어디에 적혀 있나요?
단원마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 사람이 만든 도시에서는 도심과 부도심의 기능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접근성과 지가로 설명하는 틀이 없는 경우입니다. 단원 페이지마다 그 단원 특유의 실수를 모아 두었습니다.
중3 사회 수업도 이 순서로 하나요?
기본은 학교 진도입니다. 빈 단원이 있으면 그 부분만 앞뒤로 조정합니다. 수업 방식과 시간, 자료를 주고받는 방법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시험 범위가 여러 단원일 때는 어떻게 하나요?
범위를 단원 이름의 목록으로 바꾸는 것부터 합니다. 목록이 있어야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표시할 수 있고, 표시가 끝나면 어디부터 볼지가 정해집니다. 잘하는 단원을 또 푸는 것만큼 시간이 아까운 일도 없습니다.
단원명은 2015 개정 교육과정 기준입니다. 학교마다 순서가 다를 수 있고, 교육과정이 바뀌면 명칭도 달라집니다.
수업이 필요하다면: 중3 사회 화상 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