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교과서에서 사람이 만든 도시가 다루는 범위를 먼저 봅니다. 도시가 생겨나고 커지는 과정을 살피고, 도심·부도심·주변 지역으로 나뉘는 내부 구조와 그 형성 원리를 봅니다. 도시화율의 변화를 단계로 나눠 나라별 차이를 비교하고, 주택·교통·환경 문제와 이를 풀려는 도시 재생 같은 노력을 다룹니다.
- 도시의 형성과 발달
- 도시 내부 구조
- 도시화 과정
- 도시 문제와 해결
어느 정도를 잡아야 하나
개념과 자료가 반반입니다. 내부 구조는 그림으로 한 번 정리하면 끝나고, 도시화 단계는 그래프로 익히는 쪽이 빠릅니다. 여기에 며칠을 쓸지는 시험 일정과 남은 단원 수를 함께 놓고 정합니다. 아래는 단원 안에서의 순서이고, 날짜는 계획표를 그릴 때 붙입니다.
안에서 나누는 순서
| 1 | 도시 발달 과정 보기 |
| 2 | 내부 구조 그림 정리 |
| 3 | 도시화 단계 그래프 읽기 |
| 4 | 문제와 해결 연결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막히는 자리는 단원마다 다릅니다. 사람이 만든 도시에서는 아래쪽이 반복됩니다.
- 도심과 부도심의 기능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접근성과 지가로 설명하는 틀이 없는 경우입니다.
- 도시화 단계를 나라 이름으로만 외우고 그래프에서 판단하지 못합니다.
- 도시 문제의 해결을 개인의 노력으로만 씁니다.
평가에 나오는 모양
사람이 만든 도시 단원에서 어떤 형태로 물어보는지를 적었습니다.
- 도시 내부 구조를 그림에서 판단하는 문항이 있습니다.
- 도시화 곡선을 보고 단계를 판단하는 형태가 나옵니다.
- 도시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쓰는 서술형이 배점이 큽니다.
앞뒤로 어떻게 이어지나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다음에 오는 단원입니다. 앞에서 쓰던 것을 그대로 가져와 쓰는 대목이 있으니 확인해 두세요.
이어지는 단원은 자원과 경제활동입니다. 넘어가기 전에 확인할 것을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2 사회의 국제사회와 국제정치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사람이 만든 도시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1 사회의 인간·사회·환경과 행복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복습은 언제로 두나
그림과 그래프로 익힌 것은 같은 방식으로 복습해야 합니다. 구조도와 곡선을 간격을 두고 다시 그려 보면 짧게 끝납니다.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이 단원이 들어가는지부터 확인하고, 들어간다면 그때 한 번 더 보는 칸을 넣습니다.
중3 사회 단원 전체
중3 사회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두면 빈 곳이 보입니다.
| 1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 2 | 사람이 만든 도시 · 지금 보는 단원 |
| 3 | 자원과 경제활동 |
| 4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 5 | 세계화와 지역화 |
| 6 | 더불어 사는 세계 |
자주 묻는 질문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사람이 만든 도시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사람이 만든 도시부터 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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