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배우는 단원인가
중3 사회에서 자원과 경제활동은 3번째로 놓이는 단원입니다. 자원의 편재성과 가변성, 유한성을 정리하고 주요 자원이 어디에 분포하는지 지도로 확인합니다. 생산지와 소비지가 달라 생기는 이동과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사례로 보고, 자원을 오래 쓰기 위한 방법과 신재생 에너지의 가능성을 다룹니다.
- 자원의 특성
- 자원 분포와 이동
- 자원 갈등
- 지속가능한 이용
어느 정도를 잡아야 하나
지도 자료가 많아 지역 이름이 낯설면 시간이 갑니다. 분포 지도를 먼저 한 번 훑고 개념을 붙이는 순서가 읽는 속도를 올립니다. 여기에 며칠을 쓸지는 시험 일정과 남은 단원 수를 함께 놓고 정합니다. 아래는 단원 안에서의 순서이고, 날짜는 계획표를 그릴 때 붙입니다.
어떤 순서로 보는가
| 1 | 자원의 특성 정리 |
| 2 | 분포 지도 확인 |
| 3 | 갈등 사례 분석 |
| 4 | 지속가능한 이용 방안 |
자주 막히는 지점
자원과 경제활동에서 되풀이되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아는데 틀리는 자리와 몰라서 틀리는 자리는 손쓰는 방법이 다릅니다.
- 편재성과 유한성을 섞어 씁니다. 어디에 몰려 있는가와 언젠가 고갈되는가는 다른 성질입니다.
- 자원 갈등의 원인을 자원 부족으로만 씁니다. 분포와 이동 경로가 빠집니다.
- 신재생 에너지의 한계를 쓰지 않고 장점만 나열합니다.
확인 문제에서 자주 보는 형태
평가에서 이 단원이 나올 때의 모양입니다.
- 자원 분포 지도를 해석하는 문항이 자주 나옵니다.
- 자원 갈등 사례의 원인을 분석하는 서술형이 있습니다.
- 에너지원의 특징을 비교하는 형태가 출제됩니다.
앞 단원과 다음 단원
앞 단원은 사람이 만든 도시입니다. 두 단원을 이어서 보면 왜 이 순서인지가 드러납니다.
이어지는 단원은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입니다. 넘어가기 전에 확인할 것을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2 사회의 국제사회와 국제정치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자원과 경제활동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1 사회의 인간·사회·환경과 행복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다시 보는 시점
지도 자료는 여러 번 보면 익숙해집니다. 학기 중 지도를 볼 때마다 주요 자원의 위치를 한 번 확인하는 정도로 유지하면 됩니다.
복습은 잊을 무렵에 해야 남습니다. 끝낸 날 바로 다시 보는 것은 확인에 가깝고, 기억이 흐려진 뒤에 꺼내 보는 쪽이 오래 갑니다.
중3 사회 단원 전체
아래가 중3 사회의 전체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1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 2 | 사람이 만든 도시 |
| 3 | 자원과 경제활동 · 지금 보는 단원 |
| 4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 5 | 세계화와 지역화 |
| 6 | 더불어 사는 세계 |
자주 묻는 질문
자원과 경제활동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자원과 경제활동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자원과 경제활동부터 해도 되나요?
자원과 경제활동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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