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중3 사회 더불어 사는 세계에서 배우는 내용입니다. 영토·자원·종교를 둘러싼 지구촌 갈등의 원인을 지도로 확인하고, 나라마다 발전 수준이 달라지는 요인을 지표로 비교합니다. 국제기구와 비정부기구의 활동, 공적개발원조의 의미와 한계를 살피고, 지구촌 문제를 대하는 시민의 태도를 다룹니다.
- 지구촌 갈등
- 발전 수준의 차이
- 국제 협력과 원조
- 세계 시민의 자세
분량으로 보면
중3 사회의 마지막 단원이라 시험 범위 끝에 놓이는 일이 많습니다. 분량 자체는 크지 않으니 앞 단원에 밀려 빠지지 않도록 자리를 미리 잡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다만 일수는 학생마다 다릅니다. 앞 단원이 비어 있으면 그것부터 메우느라 늘어나기도 합니다. 아래 순서를 예시로 보시면 됩니다.
단원 안에서의 순서
| 1 | 갈등 지역 지도 확인 |
| 2 | 발전 지표 비교 |
| 3 | 협력 주체 정리 |
| 4 | 태도를 문장으로 쓰기 |
자주 막히는 지점
이 단원에서 자주 걸리는 곳입니다. 해당하는 항목에 표시해 두면 다시 볼 순서가 정해집니다.
- 갈등의 원인을 종교 하나로 단순화합니다. 자원과 역사가 얽힌 경우가 많습니다.
- 발전 수준을 소득 하나로만 판단합니다. 인간개발지수 같은 지표가 빠집니다.
- 원조의 한계를 쓰지 않고 긍정적인 면만 적습니다.
어떤 형태로 물어보나
중3 사회 더불어 사는 세계에서 자주 보이는 문항의 형태입니다.
- 갈등 지역을 지도에서 판단하고 원인을 쓰는 문항이 있습니다.
- 발전 지표 자료를 해석하는 형태가 나옵니다.
- 국제 협력의 사례와 의미를 설명하는 서술형이 출제됩니다.
앞 단원과 다음 단원
세계화와 지역화 다음에 오는 단원입니다. 앞에서 쓰던 것을 그대로 가져와 쓰는 대목이 있으니 확인해 두세요.
중3 사회의 마지막 단원입니다. 학년 말에 놓이는 일이 많아 앞 단원에 밀려 빠지기 쉬운 자리입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2 사회의 국제사회와 국제정치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더불어 사는 세계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1 사회의 인간·사회·환경과 행복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언제 한 번 더 보나
지도와 지표 자료를 한 장으로 묶어 두면 시험 전 복습이 짧아집니다. 사례를 다시 읽기보다 그 한 장을 보는 쪽이 시간이 적게 듭니다.
다시 보는 칸을 계획표에 미리 적어 두세요. 끝내고 나서 정하려고 하면 대체로 다음 단원에 밀려 사라집니다.
중3 사회 단원 전체
중3 사회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두면 빈 곳이 보입니다.
| 1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 2 | 사람이 만든 도시 |
| 3 | 자원과 경제활동 |
| 4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 5 | 세계화와 지역화 |
| 6 | 더불어 사는 세계 · 지금 보는 단원 |
자주 묻는 질문
더불어 사는 세계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더불어 사는 세계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더불어 사는 세계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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