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세계화와 지역화 단원이 무엇을 다루는지부터 적었습니다.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나라 사이 경계가 낮아지는 과정을 살피고, 다국적 기업의 공간적 분업이 지역 경제에 주는 영향을 봅니다. 지역의 특성을 살려 경쟁력을 만드는 지역화 전략을 사례로 정리하고, 세계화 속에서 문화가 섞이고 변하는 모습을 다룹니다.
- 세계화의 배경
- 다국적 기업
- 지역화 전략
- 문화 변용
분량으로 보면
사례가 많아 읽을 분량은 있지만 계산이나 암기는 적습니다. 사례를 유형별로 묶어 두면 시험 대비가 빨라집니다. 다만 일수는 학생마다 다릅니다. 앞 단원이 비어 있으면 그것부터 메우느라 늘어나기도 합니다. 아래 순서를 예시로 보시면 됩니다.
어떤 순서로 보는가
| 1 | 세계화 배경 정리 |
| 2 | 공간적 분업 이해 |
| 3 | 지역화 전략 사례 모으기 |
| 4 | 문화 변용 사례 보기 |
자주 막히는 지점
세계화와 지역화에서 되풀이되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아는데 틀리는 자리와 몰라서 틀리는 자리는 손쓰는 방법이 다릅니다.
- 다국적 기업의 본사와 생산 공장이 다른 곳에 있는 까닭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 지역화 전략을 지역 축제로만 떠올립니다. 지리적 표시제나 장소 마케팅이 빠집니다.
- 문화 변용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고 하나로 씁니다.
평가에 나오는 모양
평가에서 이 단원이 나올 때의 모양입니다.
- 다국적 기업의 입지를 판단하는 문항이 나옵니다.
- 지역화 전략의 사례와 효과를 쓰는 서술형이 있습니다.
- 세계화의 영향을 양면으로 설명하는 형태가 출제됩니다.
앞뒤로 어떻게 이어지나
앞 단원은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입니다. 두 단원을 이어서 보면 왜 이 순서인지가 드러납니다.
이어지는 단원은 더불어 사는 세계입니다. 넘어가기 전에 확인할 것을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2 사회의 국제사회와 국제정치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세계화와 지역화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1 사회의 인간·사회·환경과 행복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다시 보는 시점
사례 목록을 유형별로 정리해 두면 복습이 간단합니다. 새 사례를 만날 때마다 목록에 한 줄씩 붙이는 방식이 편합니다.
복습은 잊을 무렵에 해야 남습니다. 끝낸 날 바로 다시 보는 것은 확인에 가깝고, 기억이 흐려진 뒤에 꺼내 보는 쪽이 오래 갑니다.
중3 사회 단원 전체
중3 사회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두면 빈 곳이 보입니다.
| 1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 2 | 사람이 만든 도시 |
| 3 | 자원과 경제활동 |
| 4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 5 | 세계화와 지역화 · 지금 보는 단원 |
| 6 | 더불어 사는 세계 |
자주 묻는 질문
세계화와 지역화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세계화와 지역화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세계화와 지역화부터 해도 되나요?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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