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 사회
중2 사회 단원 정리
인권과 헌법부터 국제사회와 국제정치까지, 중2 사회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 6개입니다. 단원마다 배우는 것과 막히는 지점, 분량을 나누는 순서를 적었습니다.
단원 6개인권과 헌법분량과 순서복습 시점
올해 지나가는 단원
인권과 헌법
인권의 성격 · 기본권의 종류
헌법과 국가기관
국회의 역할 · 행정부와 대통령
경제생활과 선택
희소성과 기회비용 · 합리적 선택
시장경제와 가격
수요와 공급 · 균형가격 결정
국민경제와 국제거래
국내총생산 · 물가와 실업
국제사회와 국제정치
국제사회의 특징 · 행위 주체
빈출 포인트
중2 사회 · 수요·공급 곡선 해석과 헌법기관의 역할 비교가 서술형 핵심
중2 사회는 법·정치·경제 영역이 심화되어 개념의 논리적 이해가 중요해집니다.
무거운 단원과 가벼운 단원
단원을 균등하게 나누는 방식이 잘 굴러가지 않는 이유는 분량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그 차이를 보여 주는 예입니다.
| 인권과 헌법 | 조항과 기관 이름이 함께 들어와 용어 부담이 있습니다. |
| 헌법과 국가기관 | 기관과 권한이 얽혀 있어 표로 정리하기 전에는 계속 섞입니다. |
| 국민경제와 국제거래 | 환율 부분에서 방향을 헷갈리는 학생이 많습니다. |
| 국제사회와 국제정치 | 사례 중심이라 외울 것은 많지 않습니다. |
어디서 많이 틀리나
아래는 단원별로 가장 흔한 실수 한 가지씩입니다. 아는데 틀리는 자리인지 몰라서 틀리는 자리인지에 따라 대응이 달라집니다.
| 단원 | 가장 흔한 실수 |
|---|---|
| 인권과 헌법 | 사회권과 청구권을 섞습니다. 국가에 무엇을 요구하는지가 다르다는 점을 표에 적어 두지 않은 경우입니다. |
| 헌법과 국가기관 | 국회와 행정부의 권한을 바꿔 씁니다. 법을 만드는 것과 집행하는 것을 구분하는 표시가 없는 경우입니다. |
| 경제생활과 선택 | 기회비용을 포기한 모든 것의 합으로 계산합니다. 가장 큰 가치 하나라는 정의를 놓칩니다. |
| 시장경제와 가격 | 곡선 자체가 움직이는 경우와 곡선 위에서 점이 움직이는 경우를 섞습니다. 이 단원에서 가장 결정적인 오개념입니다. |
| 국민경제와 국제거래 | 환율 상승을 원화 가치 상승으로 이해합니다. 방향이 반대라는 점을 표에 적어 두지 않으면 계속 반복됩니다. |
| 국제사회와 국제정치 | 국제기구와 비정부기구를 구분하지 못합니다. 회원이 국가인지 개인·단체인지가 기준입니다. |
복습을 언제로 둘지는 단원 성격을 보고 정합니다. 끝낸 날 바로 다시 보는 것은 확인에 가깝고, 기억이 흐려진 뒤에 꺼내 보는 쪽이 오래 갑니다.
진도표와 나란히 놓기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표시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표시가 끝나면 어느 단원에 칸을 더 줄지가 저절로 정해집니다. 실제 요일과 분량은 학생 상황을 듣고 상담에서 정합니다.
중2 다른 과목
인접 학년 사회
자주 묻는 질문
중2 사회는 단원이 몇 개인가요?
교육과정 기준으로 6개입니다. 인권과 헌법에서 시작해 국제사회와 국제정치로 끝납니다. 학교에 따라 묶어서 나가거나 순서를 바꾸기도 해서, 실제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어느 단원부터 보면 되나요?
순서대로 가는 것이 기본입니다. 다만 앞 학년에서 넘어온 빈 곳이 있으면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마다 아는 것과 흐릿한 것을 표시해 보면 시작점이 드러납니다.
시험 범위가 여러 단원일 때는 어떻게 하나요?
범위를 단원 이름의 목록으로 바꾸는 것부터 합니다. 목록이 있어야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표시할 수 있고, 표시가 끝나면 어디부터 볼지가 정해집니다. 잘하는 단원을 또 푸는 것만큼 시간이 아까운 일도 없습니다.
복습은 단원마다 다르게 하나요?
성격에 따라 다릅니다. 표 한 장이 복습의 전부가 되는 단원입니다. 같은 과목이라도 단원에 맞는 방식이 따로 있어, 단원 페이지마다 다시 보는 시점을 적어 두었습니다.
단원명은 2015 개정 교육과정 기준입니다. 학교마다 순서가 다를 수 있고, 교육과정이 바뀌면 명칭도 달라집니다.
수업이 필요하다면: 중2 사회 화상 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