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배우는 단원인가
일차부등식 단원이 무엇을 다루는지부터 적었습니다. 부등식의 양변에 같은 수를 더하거나 빼도 방향이 바뀌지 않지만, 음수를 곱하거나 나누면 방향이 뒤집힌다는 성질을 익힙니다. 일차부등식을 풀어 해를 구하고 수직선에 나타냅니다. 최대·최소를 묻는 상황을 부등식으로 옮기는 활용이 뒤에 붙습니다.
- 부등호의 성질
- 음수 곱할 때 방향
- 해를 수직선에
- 활용 문제
어느 정도를 잡아야 하나
방정식을 풀 줄 알면 계산은 금방 따라옵니다. 시간이 걸리는 쪽은 활용이라, 앞을 짧게 끊고 문장제에 분량을 더 두는 편이 좋습니다. 여기에 며칠을 쓸지는 시험 일정과 남은 단원 수를 함께 놓고 정합니다. 아래는 단원 안에서의 순서이고, 날짜는 계획표를 그릴 때 붙입니다.
단원 안에서의 순서
| 1 | 부등호 성질 확인 |
| 2 | 일차부등식 풀이 연습 |
| 3 | 수직선에 해 나타내기 |
| 4 | 문장제로 식 세우기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이 단원에서 자주 걸리는 곳입니다. 해당하는 항목에 표시해 두면 다시 볼 순서가 정해집니다.
- 음수를 곱하거나 나눌 때 부등호 방향을 그대로 둡니다. 이 단원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실수입니다.
- 수직선에서 등호 포함 여부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점을 칠하는지 비우는지가 채점 대상입니다.
- 활용 문제에서 이상·이하·초과·미만을 부등호로 옮기지 못합니다.
평가에 나오는 모양
중2 수학 일차부등식에서 자주 보이는 문항의 형태입니다.
- 부등식을 풀고 해를 수직선에 나타내는 문항이 기본입니다.
- 해가 주어졌을 때 미지수의 조건을 구하는 형태가 있습니다.
- 최대 개수나 최소 금액을 묻는 문장제가 서술형으로 나옵니다.
앞뒤로 어떻게 이어지나
식의 계산(지수법칙) 다음에 오는 단원입니다. 앞에서 쓰던 것을 그대로 가져와 쓰는 대목이 있으니 확인해 두세요.
이어지는 단원은 연립일차방정식입니다. 넘어가기 전에 확인할 것을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1 수학의 자료의 정리(도수분포)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일차부등식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중3 수학의 제곱근과 실수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다시 보는 시점
부등호 방향 실수는 한 번 잡았다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틀린 문제만 모아 간격을 두고 다시 풀어 보는 쪽이 새 문제를 푸는 것보다 효과가 큽니다.
다시 보는 칸을 계획표에 미리 적어 두세요. 끝내고 나서 정하려고 하면 대체로 다음 단원에 밀려 사라집니다.
중2 수학 단원 전체
중2 수학 단원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지금 어디쯤인지 표시해 보세요.
| 1 | 유리수와 순환소수 |
| 2 | 식의 계산(지수법칙) |
| 3 | 일차부등식 · 지금 보는 단원 |
| 4 | 연립일차방정식 |
| 5 | 일차함수와 그래프 |
| 6 | 도형의 성질(삼각형·사각형) |
| 7 | 도형의 닮음 |
| 8 | 확률 |
자주 묻는 질문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일차부등식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일차부등식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일차부등식부터 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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