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배우는 단원인가
중1 수학에서 정수와 유리수는 2번째로 놓이는 단원입니다. 수의 범위가 음수까지 넓어지면서 수직선 위의 위치와 절댓값으로 크기를 비교합니다. 부호가 다른 수의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에서 부호가 정해지는 규칙을 세우고, 괄호가 섞인 식의 계산 순서와 분배법칙을 다룹니다. 이후 모든 계산이 이 규칙 위에 서 있습니다.
- 음수의 도입
- 절댓값과 수직선
- 사칙연산 부호 규칙
- 분배법칙
분량으로 보면
개념은 하루면 들어오는데 손에 붙는 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설명을 다시 듣는 것보다 계산을 매일 조금씩 두는 쪽이 확실히 빠릅니다. 며칠이 걸릴지는 지금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서 숫자로 못 박지 않습니다. 아래 순서는 예시이고, 실제 배분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단원 안에서의 순서
| 1 | 수직선과 절댓값 잡기 |
| 2 | 덧셈·뺄셈 부호 규칙 |
| 3 | 곱셈·나눗셈 부호 규칙 |
| 4 | 혼합 계산과 분배법칙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이 단원에서 자주 걸리는 곳입니다. 해당하는 항목에 표시해 두면 다시 볼 순서가 정해집니다.
- 뺄셈을 덧셈으로 바꾸면서 뒤의 부호만 바꾸고 앞은 그대로 둡니다. 가장 많이 반복되는 실수입니다.
- 음수의 거듭제곱에서 괄호 유무를 무시합니다. 마이너스 2의 제곱과 마이너스가 밖에 있는 경우를 같게 봅니다.
- 절댓값을 항상 양수로 바꾸는 기호로만 외워, 문자가 들어가면 처리하지 못합니다.
어떤 형태로 물어보나
중1 수학 정수와 유리수에서 자주 보이는 문항의 형태입니다.
- 부호가 섞인 사칙연산의 값을 구하는 문항이 가장 많습니다.
- 수직선과 절댓값을 이용해 조건에 맞는 수를 찾는 형태가 있습니다.
- 계산 과정을 쓰게 하는 서술형에서 부호 처리를 한 줄씩 확인합니다.
앞 단원과 다음 단원
소인수분해 다음에 오는 단원입니다. 앞에서 쓰던 것을 그대로 가져와 쓰는 대목이 있으니 확인해 두세요.
다음은 문자와 식·일차방정식입니다. 이 단원을 닫지 않고 넘어가면 다음 단원에서 되돌아오게 됩니다.
앞 학년에서는 초등 수학의 자료의 정리와 그래프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정수와 유리수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중2 수학의 유리수와 순환소수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언제 한 번 더 보나
부호 실수는 한 번 잡았다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른 단원을 배우는 중에도 계산 문제를 몇 개씩 섞어 두는 편이 낫고, 틀린 유형은 따로 모아 두세요.
다시 보는 칸을 계획표에 미리 적어 두세요. 끝내고 나서 정하려고 하면 대체로 다음 단원에 밀려 사라집니다.
중1 수학 단원 전체
중1 수학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두면 빈 곳이 보입니다.
| 1 | 소인수분해 |
| 2 | 정수와 유리수 · 지금 보는 단원 |
| 3 | 문자와 식·일차방정식 |
| 4 | 좌표평면과 그래프 |
| 5 | 기본 도형과 작도 |
| 6 | 평면도형·입체도형의 성질 |
| 7 | 자료의 정리(도수분포) |
자주 묻는 질문
정수와 유리수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정수와 유리수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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