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배우는 단원인가
중1 국어 요약하기와 매체 읽기에서 배우는 내용입니다. 중요하지 않은 내용을 지우고 비슷한 것을 묶어 상위 개념으로 바꾸는 요약의 원리를 익힙니다. 글을 읽고 분량을 줄여 다시 쓰는 연습을 하고, 인쇄물·영상·인터넷처럼 매체마다 정보가 전달되는 방식이 다르다는 점을 봅니다. 출처를 확인하는 습관도 함께 다룹니다.
- 요약의 원리
- 삭제와 일반화
- 매체별 특성
- 정보의 신뢰성
분량과 순서
요약은 한 번 배우면 끝나는 기술이 아니라 지문마다 다시 쓰는 기술입니다. 한 번에 길게 잡기보다 다른 단원 지문을 요약해 보는 방식으로 이어 가면 분량이 자연스럽게 분산됩니다. 며칠이 걸릴지는 지금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서 숫자로 못 박지 않습니다. 아래 순서는 예시이고, 실제 배분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안에서 나누는 순서
| 1 | 중심 문장 표시 |
| 2 | 덜 중요한 내용 지우기 |
| 3 | 비슷한 항목 묶기 |
| 4 | 분량 줄여 다시 쓰기 |
자주 막히는 지점
막히는 자리는 단원마다 다릅니다. 요약하기와 매체 읽기에서는 아래쪽이 반복됩니다.
- 요약을 앞부분 옮겨 적기로 처리합니다. 글 전체를 훑어야 한다는 점이 빠집니다.
- 중요한 문장을 지우고 예시를 남깁니다. 무엇이 중심인지 판단이 서지 않은 경우입니다.
- 인터넷 자료를 출처 확인 없이 그대로 씁니다. 매체 단원에서 감점되는 부분입니다.
어떤 형태로 물어보나
요약하기와 매체 읽기 단원에서 어떤 형태로 물어보는지를 적었습니다.
- 긴 글을 주고 정해진 분량으로 요약해 쓰는 서술형이 중심입니다.
- 요약문에서 잘못된 부분을 찾아 고치는 문항이 있습니다.
- 같은 사건을 다룬 여러 매체 자료를 비교하게 하는 형태가 나옵니다.
앞뒤로 어떻게 이어지나
논설문과 주장 다음에 오는 단원입니다. 앞에서 쓰던 것을 그대로 가져와 쓰는 대목이 있으니 확인해 두세요.
중1 국어의 마지막 단원입니다. 학년 말에 놓이는 일이 많아 앞 단원에 밀려 빠지기 쉬운 자리입니다.
앞 학년에서는 초등 국어의 독서 감상문 쓰기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요약하기와 매체 읽기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중2 국어의 비유와 상징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언제 한 번 더 보나
요약은 손이 기억하는 기술입니다. 단원이 끝난 뒤에도 교과서 한 단락을 세 줄로 줄여 보는 짧은 연습을 이어 두면 시험 기간에 따로 볼 일이 없습니다.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이 단원이 들어가는지부터 확인하고, 들어간다면 그때 한 번 더 보는 칸을 넣습니다.
중1 국어 단원 전체
아래가 중1 국어의 전체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요약하기와 매체 읽기부터 해도 되나요?
요약하기와 매체 읽기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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