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중1 국어 시의 운율과 심상에서 배우는 내용입니다. 같은 소리나 글자 수가 되풀이되면서 생기는 운율을 찾고, 그것이 겉으로 드러나는지 속으로 흐르는지를 구분합니다. 시각·청각·촉각처럼 감각으로 떠오르는 심상을 나누고, 말하는 이가 누구이며 어떤 태도로 말하는지를 읽습니다. 작품 감상에서 근거를 본문에서 가져오는 훈련이 여기서 시작됩니다.
- 운율이 생기는 방법
- 심상의 종류
- 화자와 어조
- 비유와 표현
분량과 순서
작품 한 편을 읽는 시간은 짧지만 용어가 한꺼번에 들어옵니다. 용어를 먼저 정리하고 작품으로 넘어가는 쪽이, 작품을 읽으며 용어를 붙이는 것보다 덜 헤맵니다. 다만 일수는 학생마다 다릅니다. 앞 단원이 비어 있으면 그것부터 메우느라 늘어나기도 합니다. 아래 순서를 예시로 보시면 됩니다.
순서를 이렇게 잡습니다
| 1 | 운율·심상 용어 정리 |
| 2 | 작품에서 표현 찾기 |
| 3 | 화자와 어조 판단 |
| 4 | 근거를 들어 감상 쓰기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아래는 중1 국어 시의 운율과 심상에서 흔히 나오는 실수입니다. 자기한테 해당하는 것이 어느 줄인지 찾아보세요.
- 심상을 감정으로 답합니다. 슬픔이나 그리움은 정서이고 심상은 감각으로 떠오르는 장면입니다.
- 외형률과 내재율을 작품 길이로 판단합니다. 겉으로 규칙이 드러나는지를 봐야 합니다.
- 화자를 시인 본인으로 단정합니다. 작품 속 말하는 이와 시인을 나누는 문항에서 바로 갈립니다.
어떤 형태로 물어보나
시험지에 올라오는 모양은 대체로 아래와 같습니다.
- 시의 한 행을 지목하고 쓰인 심상의 종류와 근거를 쓰게 하는 서술형이 있습니다.
- 운율을 만드는 요소를 찾아 설명하라는 문항이 자주 나옵니다.
- 화자의 태도나 어조를 고르고 그렇게 판단한 부분을 옮겨 적는 형태가 있습니다.
앞뒤로 어떻게 이어지나
중1 국어의 첫 단원입니다. 학기 초에 놓이는 자리라 여기서 밀리면 뒤가 전부 밀립니다.
뒤에는 소설의 구성 단계 단원이 놓입니다. 두 단원 사이에 다시 푸는 칸을 하나 끼우면 연결이 매끄럽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초등 국어의 독서 감상문 쓰기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시의 운율과 심상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중2 국어의 비유와 상징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복습은 언제로 두나
용어는 배운 주에 한 번 정리하고, 다음 문학 단원을 시작할 때 같은 용어로 새 작품을 읽어 보면 복습이 됩니다. 따로 시간을 크게 떼어 놓을 단원은 아닙니다.
한 번 더 보는 시점을 정할 때는 다음 단원의 진도와 겹치지 않게 둡니다. 같은 주에 둘을 몰면 둘 다 흐려집니다.
중1 국어 단원 전체
아래가 중1 국어의 전체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1 | 시의 운율과 심상 · 지금 보는 단원 |
| 2 | 소설의 구성 단계 |
| 3 | 품사와 문장 성분 |
| 4 | 설명문의 구조 |
| 5 | 논설문과 주장 |
| 6 | 요약하기와 매체 읽기 |
자주 묻는 질문
시의 운율과 심상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시의 운율과 심상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시의 운율과 심상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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