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사와 문장 성분에서 다루는 내용
교과서에서 품사와 문장 성분이 다루는 범위를 먼저 봅니다. 단어를 기능과 형태로 나눈 품사 체계를 익힙니다. 체언과 용언, 수식언과 관계언을 가르고 각 품사가 문장에서 어떤 자리를 차지하는지 봅니다. 주어·서술어·목적어·보어 같은 주성분과 관형어·부사어를 구분해 문장을 분석합니다. 이 단원이 중2 음운 변동과 중3 문법 요소의 바탕입니다.
- 아홉 품사 분류
- 체언·용언·수식언
- 주성분과 부속성분
- 문장 성분 찾기
어느 정도를 잡아야 하나
중1 국어에서 가장 무거운 단원에 속합니다. 용어가 많고 서로 닮아서, 한 번에 몰아 외우면 며칠 뒤 섞입니다. 품사와 문장 성분을 나눠 잡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다만 일수는 학생마다 다릅니다. 앞 단원이 비어 있으면 그것부터 메우느라 늘어나기도 합니다. 아래 순서를 예시로 보시면 됩니다.
안에서 나누는 순서
| 1 | 품사 분류 기준 세우기 |
| 2 | 품사별 예 모으기 |
| 3 | 문장 성분 나누기 |
| 4 | 품사와 성분 함께 표시 |
자주 막히는 지점
막히는 자리는 단원마다 다릅니다. 품사와 문장 성분에서는 아래쪽이 반복됩니다.
- 품사와 문장 성분을 같은 것으로 봅니다. 명사는 품사이고 주어는 성분이라는 층위 차이를 놓칩니다.
- 형용사와 동사를 뜻으로만 나눠, 활용 형태로 구분하는 문항에서 틀립니다.
- 보어를 목적어로 처리합니다. 되다·아니다 앞자리라는 조건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평가에 나오는 모양
품사와 문장 성분 단원에서 어떤 형태로 물어보는지를 적었습니다.
- 문장에서 밑줄 친 단어의 품사를 쓰는 기본 문항이 있습니다.
- 문장 성분을 모두 분석해 표시하라는 서술형이 지필평가에 자주 나옵니다.
- 같은 형태의 단어가 문장에 따라 품사가 달라지는 경우를 묻는 형태가 있습니다.
이 단원의 자리
바로 앞에 소설의 구성 단계 단원이 있습니다. 여기가 흐릿한 채로 넘어오면 품사와 문장 성분에서 설명이 두 배로 길어집니다.
다음은 설명문의 구조입니다. 이 단원을 닫지 않고 넘어가면 다음 단원에서 되돌아오게 됩니다.
앞 학년에서는 초등 국어의 독서 감상문 쓰기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품사와 문장 성분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중2 국어의 비유와 상징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복습은 언제로 두나
이 단원은 한 번 외워 끝나지 않습니다. 정리한 표를 두고 다른 단원의 지문을 읽을 때 문장 하나씩 분석해 보는 방식으로 이어 가면 잊는 속도가 크게 줄어듭니다.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이 단원이 들어가는지부터 확인하고, 들어간다면 그때 한 번 더 보는 칸을 넣습니다.
중1 국어 단원 전체
아래가 중1 국어의 전체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1 | 시의 운율과 심상 |
| 2 | 소설의 구성 단계 |
| 3 | 품사와 문장 성분 · 지금 보는 단원 |
| 4 | 설명문의 구조 |
| 5 | 논설문과 주장 |
| 6 | 요약하기와 매체 읽기 |
자주 묻는 질문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품사와 문장 성분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품사와 문장 성분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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