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중2 국어에서 매체 언어의 특성은 6번째로 놓이는 단원입니다. 인쇄·방송·인터넷 매체가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의 차이를 비교합니다. 글·그림·소리·영상이 함께 쓰이는 복합 양식의 특성을 살피고, 같은 사건을 다룬 자료들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합니다. 목적에 맞는 매체를 골라 자료를 직접 만드는 활동이 뒤에 붙습니다.
- 매체별 전달 방식
- 복합 양식성
- 정보의 신뢰성
- 매체 자료 만들기
분량과 순서
만들기 활동이 들어가 수행평가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읽고 분석하는 쪽은 빨리 끝나고 제작에서 시간이 걸립니다. 분량을 시간이 아니라 칸으로 세는 편이 낫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칸을 만들고, 한 칸이 끝나면 다음으로 넘어가는 방식입니다. 실제 일수는 해 보면서 조정합니다.
안에서 나누는 순서
| 1 | 매체별 특성 비교 |
| 2 | 같은 사건 자료 견주기 |
| 3 | 신뢰성 따지기 |
| 4 | 목적에 맞게 만들기 |
반복되는 실수
막히는 자리는 단원마다 다릅니다. 매체 언어의 특성에서는 아래쪽이 반복됩니다.
- 인터넷 자료를 출처 확인 없이 씁니다. 신뢰성 판단 기준이 세워져 있지 않은 경우입니다.
- 복합 양식을 그림이 들어간 글 정도로 이해합니다. 각 양식이 하는 역할을 나누지 못합니다.
- 매체를 고르는 이유를 쓰지 않고 결과물만 냅니다. 평가 기준에 목적 적합성이 들어 있습니다.
확인 문제에서 자주 보는 형태
매체 언어의 특성 단원에서 어떤 형태로 물어보는지를 적었습니다.
- 같은 사건을 다룬 두 매체 자료를 비교해 차이를 쓰는 서술형이 나옵니다.
- 자료의 신뢰성을 판단하고 근거를 제시하는 문항이 있습니다.
- 목적에 맞는 매체를 고르고 까닭을 쓰는 형태가 출제됩니다.
이 단원의 자리
보고하는 글·설득하는 글 다음에 오는 단원입니다. 앞에서 쓰던 것을 그대로 가져와 쓰는 대목이 있으니 확인해 두세요.
중2 국어의 마지막 단원입니다. 학년 말에 놓이는 일이 많아 앞 단원에 밀려 빠지기 쉬운 자리입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1 국어의 요약하기와 매체 읽기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매체 언어의 특성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중3 국어의 문학의 갈래와 관점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언제 한 번 더 보나
매체 자료는 일상에서 계속 만납니다. 뉴스나 게시물을 볼 때 출처와 목적을 한 번 확인하는 습관으로 이어 두면 따로 복습할 일이 줄어듭니다.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이 단원이 들어가는지부터 확인하고, 들어간다면 그때 한 번 더 보는 칸을 넣습니다.
중2 국어 단원 전체
중2 국어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두면 빈 곳이 보입니다.
| 1 | 비유와 상징 |
| 2 | 갈등의 전개와 인물 |
| 3 | 어휘의 체계와 양상 |
| 4 | 음운의 변동 |
| 5 | 보고하는 글·설득하는 글 |
| 6 | 매체 언어의 특성 · 지금 보는 단원 |
자주 묻는 질문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매체 언어의 특성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매체 언어의 특성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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