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운의 변동에서 다루는 내용
중2 국어에서 음운의 변동은 4번째로 놓이는 단원입니다. 음운이 환경에 따라 바뀌는 현상을 교체·탈락·축약·첨가로 분류합니다. 음절의 끝소리 규칙, 비음화와 유음화 같은 자음 동화, 구개음화, 된소리되기, 자음군 단순화, 거센소리되기를 하나씩 다룹니다. 표기와 발음이 어긋나는 낱말에서 어떤 변동이 일어났는지 설명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교체·탈락·축약·첨가
- 음절의 끝소리 규칙
- 자음 동화
- 된소리되기
어느 정도를 잡아야 하나
중2 국어에서 가장 무거운 단원입니다. 변동의 종류가 많고 한 낱말에 둘 이상이 겹치는 경우도 있어, 하루에 몰아 넣으면 거의 남지 않습니다. 변동 유형별로 끊어 두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여기에 며칠을 쓸지는 시험 일정과 남은 단원 수를 함께 놓고 정합니다. 아래는 단원 안에서의 순서이고, 날짜는 계획표를 그릴 때 붙입니다.
안에서 나누는 순서
| 1 | 네 갈래 기준 잡기 |
| 2 | 유형별 규칙 하나씩 |
| 3 | 낱말에서 변동 찾기 |
| 4 | 겹치는 경우 순서대로 적기 |
반복되는 실수
막히는 자리는 단원마다 다릅니다. 음운의 변동에서는 아래쪽이 반복됩니다.
- 네 갈래를 나누는 기준이 없어, 음운 수가 줄었는지 늘었는지를 세지 않고 이름만 외웁니다.
- 비음화와 유음화를 반대로 씁니다. 어느 쪽으로 닮아 가는지를 화살표로 적어 두지 않은 경우입니다.
- 한 낱말에 두 변동이 겹칠 때 하나만 답합니다. 순서대로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놓칩니다.
확인 문제에서 자주 보는 형태
음운의 변동 단원에서 어떤 형태로 물어보는지를 적었습니다.
- 낱말의 발음을 쓰고 일어난 변동의 종류를 함께 쓰는 서술형이 중심입니다.
- 같은 종류의 변동이 일어난 낱말끼리 묶는 문항이 나옵니다.
- 변동 과정을 단계별로 쓰게 하는 형태가 배점이 큽니다.
앞뒤로 어떻게 이어지나
바로 앞에 어휘의 체계와 양상 단원이 있습니다. 여기가 흐릿한 채로 넘어오면 음운의 변동에서 설명이 두 배로 길어집니다.
뒤에는 보고하는 글·설득하는 글 단원이 놓입니다. 두 단원 사이에 다시 푸는 칸을 하나 끼우면 연결이 매끄럽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1 국어의 요약하기와 매체 읽기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음운의 변동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중3 국어의 문학의 갈래와 관점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복습은 언제로 두나
한 번에 외워지지 않는 단원이라 간격을 두고 여러 번 봐야 합니다. 유형별 예시 낱말을 표로 만들어 두고, 며칠 간격으로 발음을 적어 보는 방식이 가장 확실합니다.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이 단원이 들어가는지부터 확인하고, 들어간다면 그때 한 번 더 보는 칸을 넣습니다.
중2 국어 단원 전체
아래가 중2 국어의 전체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1 | 비유와 상징 |
| 2 | 갈등의 전개와 인물 |
| 3 | 어휘의 체계와 양상 |
| 4 | 음운의 변동 · 지금 보는 단원 |
| 5 | 보고하는 글·설득하는 글 |
| 6 | 매체 언어의 특성 |
자주 묻는 질문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음운의 변동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음운의 변동부터 해도 되나요?
관련 페이지
같은 학년·과목의 다른 단원
중2 다른 과목
상위 페이지: 중2 국어 단원 목록 · 중2 단원 정리 · 단원 정리 전체
수업이 필요하다면: 중2 국어 화상 과외 · 중2 화상 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