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고1 수학에서 경우의 수(순열·조합)는 6번째로 놓이는 단원입니다. 사건을 빠짐없이 겹치지 않게 세는 원칙에서 출발해 순열과 조합의 계산법을 세웁니다. 순서를 따지는 경우와 따지지 않는 경우를 구분하고, 같은 것이 있는 경우나 원형으로 배열하는 경우를 다룹니다. 조건이 붙은 문제에서 경우를 나누는 기준을 세우는 연습이 중심입니다.
- 합의 법칙·곱의 법칙
- 순열의 계산
- 조합의 계산
- 순서 구분 판단
분량으로 보면
공식은 몇 개 되지 않는데 문제마다 세는 기준이 달라집니다. 문제 수를 늘리기보다 유형별로 기준을 적어 두는 데 시간을 쓰는 쪽이 효율이 좋습니다. 다만 일수는 학생마다 다릅니다. 앞 단원이 비어 있으면 그것부터 메우느라 늘어나기도 합니다. 아래 순서를 예시로 보시면 됩니다.
안에서 나누는 순서
| 1 | 두 법칙 구분 |
| 2 | 순열·조합 계산 익히기 |
| 3 | 조건별로 경우 나누기 |
| 4 | 유형별 기준 적어 두기 |
자주 막히는 지점
막히는 자리는 단원마다 다릅니다. 경우의 수에서는 아래쪽이 반복됩니다.
- 순서를 따지는지 판단하지 않고 공식을 고릅니다. 이 단원에서 가장 결정적인 실수입니다.
- 조건이 붙은 문제에서 경우를 나누다 중복해서 셉니다.
- 적어도 하나라는 조건에서 여사건을 쓰지 않아 계산이 길어집니다.
어떤 형태로 물어보나
경우의 수 단원에서 어떤 형태로 물어보는지를 적었습니다.
- 순열이나 조합의 값을 구하는 기본 문항이 나옵니다.
-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의 수를 구하는 형태가 자주 출제됩니다.
- 경우를 나눈 과정을 쓰게 하는 서술형이 배점이 큽니다.
이 단원의 자리
바로 앞에 함수와 그래프 단원이 있습니다. 여기가 흐릿한 채로 넘어오면 경우의 수에서 설명이 두 배로 길어집니다.
고1 수학의 마지막 단원입니다. 학년 말에 놓이는 일이 많아 앞 단원에 밀려 빠지기 쉬운 자리입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3 수학의 통계(대푯값·산포도)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경우의 수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2 수학의 지수와 로그·로그함수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언제 한 번 더 보나
유형별 기준을 적은 노트가 복습 자료입니다. 새 문제를 푸는 것보다 그 노트를 간격을 두고 다시 보는 쪽이 이 단원에서는 더 잘 듣습니다.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이 단원이 들어가는지부터 확인하고, 들어간다면 그때 한 번 더 보는 칸을 넣습니다.
고1 수학 단원 전체
고1 수학 단원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지금 어디쯤인지 표시해 보세요.
| 1 | 다항식과 나머지정리 |
| 2 | 방정식과 부등식(복소수·이차) |
| 3 | 도형의 방정식(직선·원) |
| 4 | 집합과 명제 |
| 5 | 함수와 그래프 |
| 6 | 경우의 수(순열·조합) · 지금 보는 단원 |
자주 묻는 질문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경우의 수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경우의 수부터 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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