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 수학
고1 수학 단원 정리
고1 수학의 단원 6개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다항식과 나머지정리에서 시작해 경우의 수까지 이어집니다.
단원 6개다항식과 나머지정리분량과 순서복습 시점
올해 지나가는 단원
다항식과 나머지정리
다항식의 연산 · 곱셈 공식과 변형
방정식과 부등식(복소수·이차)
복소수의 연산 · 판별식과 근의 조건
도형의 방정식(직선·원)
두 점 사이 거리와 내분 · 직선의 방정식
집합과 명제
집합의 연산 · 드모르간 법칙
함수와 그래프
함수의 정의와 종류 · 합성함수
경우의 수(순열·조합)
합의 법칙·곱의 법칙 · 순열의 계산
평가에서 자주 걸리는 곳
고1 수학 · 이차방정식·부등식의 판별식 활용과 원·직선의 위치관계, 명제의 참·거짓이 내신 서술형 핵심
고1 공통수학은 고교 전 과정의 토대로, 여기서 흔들리면 수1·수2 전체가 무너지는 가장 중요한 학년입니다.
칸을 어떻게 나누나
어느 단원에 칸을 더 줄지 정하려면 단원의 성격부터 봐야 합니다. 몇 개만 꺼내 적었습니다.
| 집합과 명제 | 계산보다 논리 판단이 중심이라 성격이 다른 단원입니다. |
| 함수와 그래프 | 개념이 추상적이라 그림 없이 읽으면 시간만 갑니다. |
| 방정식과 부등식 | 중3 이차방정식과 이차함수를 전제로 시작합니다. |
| 경우의 수 | 공식은 몇 개 되지 않는데 문제마다 세는 기준이 달라집니다. |
어디서 많이 틀리나
고1 수학에서 단원마다 반복되는 실수입니다. 나머지는 각 단원 페이지에 모아 두었습니다.
| 단원 | 가장 흔한 실수 |
|---|---|
| 다항식과 나머지정리 | 나머지정리를 쓸 때 나누는 식이 일차식이 아닌 경우를 그대로 적용합니다. 나머지의 차수를 고려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
| 방정식과 부등식 | 판별식의 부호와 근의 종류를 연결하면서 실근과 허근의 경계를 놓칩니다. 0일 때 중근이라는 경우를 따로 표시해 두지 않은 결과입니다. |
| 도형의 방정식 | 외분점 공식에서 부호를 잘못 넣습니다. 내분과 외분을 한 식으로 외우려다 생기는 실수입니다. |
| 집합과 명제 | 필요조건과 충분조건을 화살표 방향과 반대로 답합니다. 포함 관계를 그려 두지 않으면 반복됩니다. |
| 함수와 그래프 | 합성함수의 순서를 바꿔 계산합니다. 어느 함수가 먼저인지 기호에서 읽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
| 경우의 수 | 순서를 따지는지 판단하지 않고 공식을 고릅니다. 이 단원에서 가장 결정적인 실수입니다. |
다시 보는 시점도 단원에 따라 갈립니다. 손이 잊는 단원은 다음 단원을 배우는 동안에도 몇 문제씩 섞어 두고, 외울 것이 많은 단원은 간격을 두고 표를 다시 채워 보는 쪽이 남습니다.
진도표와 나란히 놓기
6개를 남은 주 수로 나누는 방식은 잘 굴러가지 않습니다. 다항식과 나머지정리처럼 학기 초에 놓이는 단원이 밀리면 뒤가 전부 따라 밀립니다. 실제 요일과 분량은 학생 상황을 듣고 상담에서 정합니다.
고1 다른 과목
인접 학년 수학
자주 묻는 질문
어느 단원부터 보면 되나요?
순서대로 가는 것이 기본입니다. 다만 앞 학년에서 넘어온 빈 곳이 있으면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마다 아는 것과 흐릿한 것을 표시해 보면 시작점이 드러납니다.
고1 수학 수업도 이 순서로 하나요?
기본은 학교 진도입니다. 빈 단원이 있으면 그 부분만 앞뒤로 조정합니다. 수업 방식과 시간, 자료를 주고받는 방법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고1 수학에서 자주 틀리는 것은 어디에 적혀 있나요?
단원마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 방정식과 부등식에서는 판별식의 부호와 근의 종류를 연결하면서 실근과 허근의 경계를 놓칩니다. 0일 때 중근이라는 경우를 따로 표시해 두지 않은 결과입니다. 단원 페이지마다 그 단원 특유의 실수를 모아 두었습니다.
복습은 단원마다 다르게 하나요?
성격에 따라 다릅니다. 논리 판단은 익숙해지면 빨라집니다. 같은 과목이라도 단원에 맞는 방식이 따로 있어, 단원 페이지마다 다시 보는 시점을 적어 두었습니다.
단원명은 2015 개정 교육과정 기준입니다. 학교마다 순서가 다를 수 있고, 교육과정이 바뀌면 명칭도 달라집니다.
수업이 필요하다면: 고1 수학 화상 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