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배우는 단원인가
고3 국어에서 수능 문학 실전은 맨 앞에 놓이는 단원입니다. 처음 보는 작품을 시험장에서 읽고 판단하는 훈련이 중심입니다. 선지에 되풀이되는 표현 용어를 정리해 두고, 작품 밖 자료가 붙는 세트에서 근거를 본문과 자료 양쪽에서 확인합니다. 고전과 현대가 묶여 나오는 복합 세트에 맞춰 읽는 순서와 시간을 정합니다.
- 낯선 작품 대응
- 선지 용어 정리
- 외적 준거 세트
- 시간 배분
분량으로 보면
작품을 새로 외우는 단계가 아니라 판단 속도를 올리는 단계입니다. 분량은 회차로 셉니다. 한 회차를 풀고 분석하는 데 드는 시간을 재 두면 남은 기간에 몇 회차가 들어가는지 계산이 섭니다. 같은 단원이라도 걸리는 시간은 학생마다 갈립니다. 며칠이라고 미리 정해 두기보다, 아래 순서를 칸으로 쪼개 두는 쪽이 지키기 쉽습니다.
어떤 순서로 보는가
| 1 | 세트 단위로 풀기 |
| 2 | 선지 용어 표시 |
| 3 | 오답 근거 적기 |
| 4 | 시간 기록하기 |
자주 막히는 지점
수능 문학 실전에서 되풀이되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아는데 틀리는 자리와 몰라서 틀리는 자리는 손쓰는 방법이 다릅니다.
- 낯선 작품에서 감으로 읽고 근거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연습 때 표시하지 않으면 시험장에서도 못 합니다.
- 선지의 표현 용어를 모른 채 내용으로만 판단합니다.
- 푼 뒤 채점만 하고 오답 근거를 적지 않아 같은 유형에서 또 틀립니다.
확인 문제에서 자주 보는 형태
평가에서 이 단원이 나올 때의 모양입니다.
- 표현상 특징과 그 효과를 묻는 문항이 기본입니다.
- 외적 준거 자료를 적용해 해석하는 형태가 고난도로 나옵니다.
- 고전과 현대 작품을 묶어 공통점을 묻는 문항이 있습니다.
앞뒤로 어떻게 이어지나
고3 국어의 첫 단원입니다. 학기 초에 놓이는 자리라 여기서 밀리면 뒤가 전부 밀립니다.
이어지는 단원은 독서(과학·기술·경제 고난도)입니다. 넘어가기 전에 확인할 것을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고2 국어의 고전·현대 연계 감상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수능 문학 실전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언제 한 번 더 보나
틀린 세트는 며칠 뒤에 다시 보는 쪽이 낫습니다. 바로 다시 보면 답을 기억하고 있어 판단 과정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회차 기록을 남겨 두면 다시 볼 순서가 저절로 정해집니다.
복습은 잊을 무렵에 해야 남습니다. 끝낸 날 바로 다시 보는 것은 확인에 가깝고, 기억이 흐려진 뒤에 꺼내 보는 쪽이 오래 갑니다.
고3 국어 단원 전체
아래가 고3 국어의 전체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1 | 수능 문학 실전 · 지금 보는 단원 |
| 2 | 독서(과학·기술·경제 고난도) |
| 3 |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 실전 |
| 4 | EBS 연계 작품 |
| 5 | 오답 유형 분석 |
자주 묻는 질문
수능 문학 실전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고3 국어는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되나요?
수능 문학 실전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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