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배우는 단원인가
이 단원에서 실제로 하는 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연계 교재에 실린 문학 작품을 목록으로 관리하며 줄거리와 표현 특징을 정리합니다. 시험에서는 교재에 실리지 않은 부분이 나오거나 다른 작품과 묶여 나오는 경우가 있어, 작품 전체의 흐름을 잡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비문학은 소재 중심으로 배경 개념을 훑습니다.
- 연계 작품 목록 관리
- 작품별 핵심 정리
- 변형 출제 대비
- 낯선 부분 대비
분량으로 보면
작품 수가 많아 학기 내내 나눠 가야 하는 작업입니다. 한 번에 몰아 읽으면 앞부분이 사라지니, 주 단위로 몇 편씩 정해 두고 지난 작품을 다시 보는 칸을 함께 두세요. 분량을 시간이 아니라 칸으로 세는 편이 낫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칸을 만들고, 한 칸이 끝나면 다음으로 넘어가는 방식입니다. 실제 일수는 해 보면서 조정합니다.
단원 안에서의 순서
| 1 | 작품 목록 만들기 |
| 2 | 작품별 한 장 정리 |
| 3 | 수록되지 않은 부분 확인 |
| 4 | 누적 점검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이 단원에서 자주 걸리는 곳입니다. 해당하는 항목에 표시해 두면 다시 볼 순서가 정해집니다.
- 교재에 실린 부분만 읽고 작품 전체를 보지 않습니다. 다른 대목이 나오면 처음 보는 작품이 됩니다.
- 줄거리만 정리하고 표현 특징을 적지 않습니다. 문항이 묻는 것은 대개 표현입니다.
- 정리한 작품을 다시 보지 않아 시험 무렵에 기억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어떤 형태로 물어보나
고3 국어 EBS 연계 작품에서 자주 보이는 문항의 형태입니다.
- 연계 작품의 표현상 특징을 묻는 문항이 나옵니다.
- 교재에 없는 부분과 묶여 출제되는 형태가 있습니다.
- 다른 작품과 비교하는 문항이 함께 나옵니다.
앞뒤로 어떻게 이어지나
바로 앞에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 실전 단원이 있습니다. 여기가 흐릿한 채로 넘어오면 EBS 연계 작품에서 설명이 두 배로 길어집니다.
다음은 오답 유형 분석입니다. 이 단원을 닫지 않고 넘어가면 다음 단원에서 되돌아오게 됩니다.
앞 학년에서는 고2 국어의 고전·현대 연계 감상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EBS 연계 작품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언제 한 번 더 보나
작품 정리물은 간격을 두고 훑어야 남습니다. 새 작품을 늘리는 칸과 지난 작품을 다시 보는 칸을 같은 주에 함께 두는 방식이 잘 듣습니다.
다시 보는 칸을 계획표에 미리 적어 두세요. 끝내고 나서 정하려고 하면 대체로 다음 단원에 밀려 사라집니다.
고3 국어 단원 전체
아래가 고3 국어의 전체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1 | 수능 문학 실전 |
| 2 | 독서(과학·기술·경제 고난도) |
| 3 |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 실전 |
| 4 | EBS 연계 작품 · 지금 보는 단원 |
| 5 | 오답 유형 분석 |
자주 묻는 질문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EBS 연계 작품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EBS 연계 작품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EBS 연계 작품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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