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이 단원에서 실제로 하는 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락의 순서를 배열하거나 문장을 알맞은 자리에 넣고, 글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는 유형을 묶어 다룹니다. 연결어와 지시어, 이미 나온 정보와 새로운 정보의 순서를 단서로 삼습니다. 요약문에서는 본문 표현이 다른 말로 바뀌어 나온다는 점이 판단의 핵심입니다.
- 연결 단서 활용
- 정보의 신구 관계
- 요약문 재진술
- 무관 문장 판별
분량과 순서
단서를 찾는 절차가 분명해 연습량이 정답률로 이어지는 유형입니다. 짧게 자주 두는 방식이 한 번에 몰아 푸는 것보다 잘 맞습니다. 며칠이 걸릴지는 지금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서 숫자로 못 박지 않습니다. 아래 순서는 예시이고, 실제 배분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순서를 이렇게 잡습니다
| 1 | 지시어·연결어 표시 |
| 2 | 정보 순서 확인 |
| 3 | 넣어 보고 읽어 보기 |
| 4 | 요약문 재진술 찾기 |
자주 막히는 지점
아래는 고2 영어 간접쓰기에서 흔히 나오는 실수입니다. 자기한테 해당하는 것이 어느 줄인지 찾아보세요.
- 해석만으로 순서를 정합니다. 단서를 표시하지 않아 근거 없이 고릅니다.
- 요약문 빈칸을 본문 단어 그대로 채웁니다. 바꿔 쓴 표현이 답입니다.
- 무관 문장 유형에서 소재가 같으면 관련 있다고 판단합니다. 논지와 맞는지를 봐야 합니다.
확인 문제에서 자주 보는 형태
시험지에 올라오는 모양은 대체로 아래와 같습니다.
- 주어진 문장이 들어갈 위치를 고르는 문항이 있습니다.
- 단락의 순서를 배열하는 형태가 자주 나옵니다.
- 요약문의 빈칸 두 곳을 완성하는 문항이 출제됩니다.
이 단원의 자리
어법 심화 다음에 오는 단원입니다. 앞에서 쓰던 것을 그대로 가져와 쓰는 대목이 있으니 확인해 두세요.
이어지는 단원은 EBS 연계 어휘입니다. 넘어가기 전에 확인할 것을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고1 영어의 간접 쓰기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간접쓰기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3 영어의 수능 실전 독해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복습은 언제로 두나
절차가 몸에 붙으면 오래 갑니다. 간격을 두고 몇 문항씩 꾸준히 두는 방식이 이 유형에는 가장 잘 맞습니다.
한 번 더 보는 시점을 정할 때는 다음 단원의 진도와 겹치지 않게 둡니다. 같은 주에 둘을 몰면 둘 다 흐려집니다.
고2 영어 단원 전체
고2 영어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두면 빈 곳이 보입니다.
| 1 | 고난도 빈칸·함축 추론 |
| 2 | 장문 독해 |
| 3 | 어법 심화 |
| 4 | 간접쓰기(순서·삽입·요약) · 지금 보는 단원 |
| 5 | EBS 연계 어휘 |
자주 묻는 질문
간접쓰기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간접쓰기부터 해도 되나요?
간접쓰기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간접쓰기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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