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배우는 단원인가
고2 영어 어법 심화에서 배우는 내용입니다. 긴 문장에서 어법 포인트를 찾아내는 훈련을 합니다. 동사와 준동사가 놓일 자리를 구조로 판단하고, 등위접속사로 이어진 병렬 구조에서 형태를 맞춥니다. 주어와 동사의 수 일치, 능동과 수동의 선택, 관계사와 접속사의 구분을 문장 구조에서 결정하는 방법을 익힙니다.
- 준동사와 동사 구분
- 병렬 구조
- 수 일치와 태
- 관계사와 접속사 판별
분량과 순서
포인트가 정해져 있어 목록을 만들면 효율이 크게 오릅니다. 새 문제를 늘리기보다 포인트별로 문장을 모으는 데 시간을 쓰는 쪽이 낫습니다. 여기에 며칠을 쓸지는 시험 일정과 남은 단원 수를 함께 놓고 정합니다. 아래는 단원 안에서의 순서이고, 날짜는 계획표를 그릴 때 붙입니다.
순서를 이렇게 잡습니다
| 1 | 어법 포인트 목록 만들기 |
| 2 | 주어·동사 표시 |
| 3 | 포인트별 문장 모으기 |
| 4 | 틀린 유형 재점검 |
자주 막히는 지점
아래는 고2 영어 어법 심화에서 흔히 나오는 실수입니다. 자기한테 해당하는 것이 어느 줄인지 찾아보세요.
- 해석이 자연스러우면 맞다고 판단합니다. 어법은 구조로 결정됩니다.
- 병렬 구조에서 무엇과 무엇이 이어졌는지 확인하지 않습니다.
- 관계대명사와 관계부사를 뒤에 오는 절의 완전성으로 판별하지 않습니다.
어떤 형태로 물어보나
시험지에 올라오는 모양은 대체로 아래와 같습니다.
- 밑줄 친 부분의 어법상 적절성을 판단하는 문항이 중심입니다.
- 틀린 부분을 찾아 고치고 이유를 쓰는 서술형이 내신에 나옵니다.
- 같은 포인트가 반복되는 문장을 묶어 묻는 형태가 있습니다.
앞 단원과 다음 단원
장문 독해 다음에 오는 단원입니다. 앞에서 쓰던 것을 그대로 가져와 쓰는 대목이 있으니 확인해 두세요.
다음은 간접쓰기(순서·삽입·요약)입니다. 이 단원을 닫지 않고 넘어가면 다음 단원에서 되돌아오게 됩니다.
앞 학년에서는 고1 영어의 간접 쓰기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어법 심화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3 영어의 수능 실전 독해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다시 보는 시점
포인트 목록을 간격을 두고 다시 보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문제를 계속 늘리는 것보다 틀린 포인트를 좁혀 가는 쪽이 빠릅니다.
한 번 더 보는 시점을 정할 때는 다음 단원의 진도와 겹치지 않게 둡니다. 같은 주에 둘을 몰면 둘 다 흐려집니다.
고2 영어 단원 전체
고2 영어 단원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지금 어디쯤인지 표시해 보세요.
| 1 | 고난도 빈칸·함축 추론 |
| 2 | 장문 독해 |
| 3 | 어법 심화 · 지금 보는 단원 |
| 4 | 간접쓰기(순서·삽입·요약) |
| 5 | EBS 연계 어휘 |
자주 묻는 질문
앞 단원이 흐릿한데 어법 심화부터 해도 되나요?
어법 심화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어법 심화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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