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이 단원에서 실제로 하는 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글을 읽고 한 문장으로 압축한 요약문의 빈칸을 채우거나, 흐름에서 벗어난 문장을 찾는 유형을 다룹니다. 내신에서는 주어진 조건에 맞춰 영어 문장을 직접 쓰는 문항이 함께 나오므로, 어법을 지켜 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읽기와 쓰기가 맞물리는 영역입니다.
- 요약문 완성
- 무관한 문장 찾기
- 어법에 맞게 쓰기
- 조건 영작
분량과 순서
읽기 유형과 달리 손으로 쓰는 시간이 듭니다. 내신 서술형 배점이 큰 학교가 많아, 쓰는 연습 칸을 따로 잡아 두지 않으면 점수 차이가 그대로 벌어집니다. 며칠이 걸릴지는 지금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서 숫자로 못 박지 않습니다. 아래 순서는 예시이고, 실제 배분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어떤 순서로 보는가
| 1 | 지문 요지 잡기 |
| 2 | 요약문 구조 파악 |
| 3 | 조건 확인하고 쓰기 |
| 4 | 어법 점검 |
반복되는 실수
간접 쓰기에서 되풀이되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아는데 틀리는 자리와 몰라서 틀리는 자리는 손쓰는 방법이 다릅니다.
- 요약문의 빈칸을 본문 단어 그대로 채웁니다. 바꿔 쓴 표현을 찾아야 하는 유형입니다.
- 조건 영작에서 주어진 단어를 다 쓰지 않거나 형태를 바꾸지 않습니다.
- 쓴 문장을 다시 읽지 않아 수 일치나 시제 오류를 그대로 냅니다.
확인 문제에서 자주 보는 형태
평가에서 이 단원이 나올 때의 모양입니다.
- 요약문의 빈칸을 완성하는 문항이 있습니다.
- 흐름과 무관한 문장을 찾는 형태가 나옵니다.
- 조건에 맞춰 영어 문장을 쓰는 서술형이 내신에서 배점이 큽니다.
앞뒤로 어떻게 이어지나
앞 단원은 어휘와 연어입니다. 두 단원을 이어서 보면 왜 이 순서인지가 드러납니다.
고1 영어에서 맨 뒤에 오는 단원입니다. 시험 범위 끝자락이라 자리를 미리 잡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3 영어의 고난도 독해와 빈칸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간접 쓰기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2 영어의 고난도 빈칸·함축 추론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다시 보는 시점
쓴 문장은 다음 날 다시 보면 오류가 보입니다. 쓰는 날과 점검하는 날을 붙이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복습은 잊을 무렵에 해야 남습니다. 끝낸 날 바로 다시 보는 것은 확인에 가깝고, 기억이 흐려진 뒤에 꺼내 보는 쪽이 오래 갑니다.
고1 영어 단원 전체
고1 영어 단원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지금 어디쯤인지 표시해 보세요.
| 1 | 구문 분석과 어법 |
| 2 | 빈칸 추론 기초 |
| 3 | 글의 순서·문장 삽입 |
| 4 | 주제·요지·제목 |
| 5 | 어휘와 연어 |
| 6 | 간접 쓰기 · 지금 보는 단원 |
자주 묻는 질문
간접 쓰기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간접 쓰기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간접 쓰기부터 해도 되나요?
간접 쓰기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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