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고1 영어에서 주제·요지·제목은 4번째로 놓이는 단원입니다. 글에서 되풀이되는 개념과 중심 문장을 찾아 글쓴이가 말하려는 바를 잡습니다. 주제와 요지가 어떻게 다른지 구분하고, 제목 문항에서 함축적인 표현이 어떻게 쓰이는지를 봅니다. 지나치게 넓거나 좁은 선지를 걸러 내는 기준도 익힙니다.
- 중심 문장 찾기
- 반복되는 개념
- 요지와 주제의 차이
- 제목의 함축
분량과 순서
비교적 빨리 손에 붙는 유형입니다. 여기에 시간을 오래 쓰기보다 빈칸이나 순서처럼 더 걸리는 유형에 분량을 넘기는 배분이 맞습니다. 다만 일수는 학생마다 다릅니다. 앞 단원이 비어 있으면 그것부터 메우느라 늘어나기도 합니다. 아래 순서를 예시로 보시면 됩니다.
순서를 이렇게 잡습니다
| 1 | 반복 어휘 표시 |
| 2 | 중심 문장 찾기 |
| 3 | 한 줄로 요약 |
| 4 | 선지 범위 따지기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아래는 고1 영어 주제·요지·제목에서 흔히 나오는 실수입니다. 자기한테 해당하는 것이 어느 줄인지 찾아보세요.
- 글의 소재를 주제로 고릅니다. 무엇에 대한 글인지와 무엇을 말하는 글인지를 나누지 못한 경우입니다.
- 예시에 나온 내용을 주제로 고릅니다.
- 제목 문항에서 비유적 표현을 배제하고 직설적인 선지만 고릅니다.
확인 문제에서 자주 보는 형태
시험지에 올라오는 모양은 대체로 아래와 같습니다.
- 주제나 요지를 고르는 문항이 기본입니다.
- 제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는 형태가 함께 나옵니다.
- 내신에서는 글의 요지를 한 문장으로 쓰는 서술형이 있습니다.
앞뒤로 어떻게 이어지나
글의 순서·문장 삽입 다음에 오는 단원입니다. 앞에서 쓰던 것을 그대로 가져와 쓰는 대목이 있으니 확인해 두세요.
뒤에는 어휘와 연어 단원이 놓입니다. 두 단원 사이에 다시 푸는 칸을 하나 끼우면 연결이 매끄럽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3 영어의 고난도 독해와 빈칸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주제·요지·제목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2 영어의 고난도 빈칸·함축 추론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다시 보는 시점
요약해 본 지문은 오래 남습니다. 푼 지문을 한 줄로 요약해 적어 두고, 시험 전에는 지문 대신 그 목록을 보는 방식이 시간을 아낍니다.
한 번 더 보는 시점을 정할 때는 다음 단원의 진도와 겹치지 않게 둡니다. 같은 주에 둘을 몰면 둘 다 흐려집니다.
고1 영어 단원 전체
아래가 고1 영어의 전체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1 | 구문 분석과 어법 |
| 2 | 빈칸 추론 기초 |
| 3 | 글의 순서·문장 삽입 |
| 4 | 주제·요지·제목 · 지금 보는 단원 |
| 5 | 어휘와 연어 |
| 6 | 간접 쓰기 |
자주 묻는 질문
앞 단원이 흐릿한데 주제·요지·제목부터 해도 되나요?
주제·요지·제목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주제·요지·제목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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