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고2 생물 생태계와 상호작용에서 배우는 내용입니다. 개체군의 생장 곡선과 생존 곡선을 읽고 개체군 사이의 상호작용을 유형별로 정리합니다. 군집의 층상 구조와 천이 과정을 보고, 탄소와 질소가 순환하는 경로와 에너지가 한 방향으로 흐르는 구조를 비교합니다. 생물 다양성의 세 수준과 보전 방안을 다룹니다.
- 개체군의 특성
- 군집의 구조
- 물질 순환과 에너지 흐름
- 생물 다양성
분량으로 보면
자료 해석이 중심이고 계산은 적어 분량이 가벼운 편입니다. 생명과학Ⅰ의 마지막 부분이라 시험 범위 끝에 놓이는 일이 많으니 자리를 미리 잡아 두세요. 며칠이 걸릴지는 지금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서 숫자로 못 박지 않습니다. 아래 순서는 예시이고, 실제 배분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순서를 이렇게 잡습니다
| 1 | 개체군 자료 읽기 |
| 2 | 상호작용 유형 정리 |
| 3 | 순환과 흐름 구분 |
| 4 | 다양성 수준 확인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아래는 고2 생물 생태계와 상호작용에서 흔히 나오는 실수입니다. 자기한테 해당하는 것이 어느 줄인지 찾아보세요.
- 상호작용의 유형을 이름만 외우고 어느 쪽이 이익을 얻는지 표시하지 않습니다.
- 에너지도 순환한다고 씁니다. 흐름과 순환의 차이가 이 단원의 핵심 문장입니다.
- 천이의 과정에서 개척자와 극상을 바꿔 씁니다.
평가에 나오는 모양
시험지에 올라오는 모양은 대체로 아래와 같습니다.
- 개체군 자료를 해석하는 문항이 나옵니다.
- 상호작용의 유형을 판단하는 형태가 자주 출제됩니다.
- 물질 순환 과정을 설명하는 서술형이 있습니다.
앞 단원과 다음 단원
앞 단원은 유전(사람의 유전·돌연변이)입니다. 두 단원을 이어서 보면 왜 이 순서인지가 드러납니다.
고2 생물에서 맨 뒤에 오는 단원입니다. 시험 범위 끝자락이라 자리를 미리 잡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고1 과학의 환경과 에너지(생태계·발전)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생태계와 상호작용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3 생물의 유전 심화(가계도·연관)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다시 보는 시점
유형표와 순환도를 만들어 두면 복습이 짧게 끝납니다. 본문을 다시 읽기보다 표와 그림을 채워 보는 쪽이 시간이 적게 듭니다.
한 번 더 보는 시점을 정할 때는 다음 단원의 진도와 겹치지 않게 둡니다. 같은 주에 둘을 몰면 둘 다 흐려집니다.
고2 생물 단원 전체
아래가 고2 생물의 전체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1 | 생명과학의 이해 |
| 2 | 사람의 물질대사 |
| 3 | 항상성과 몸의 조절(신경·호르몬) |
| 4 | 유전(사람의 유전·돌연변이) |
| 5 | 생태계와 상호작용 · 지금 보는 단원 |
자주 묻는 질문
생태계와 상호작용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생태계와 상호작용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생태계와 상호작용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생태계와 상호작용부터 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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