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항상성과 몸의 조절(신경·호르몬) 단원이 무엇을 다루는지부터 적었습니다. 뉴런에서 막전위가 변하며 흥분이 전도되는 과정을 그래프로 읽고, 시냅스에서 신경 전달 물질로 전달되는 방식을 다룹니다.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반대로 작용하는 자율신경계를 정리하고, 호르몬이 혈당량과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음성 피드백을 확인합니다.
- 뉴런의 흥분 전도
- 시냅스 전달
- 자율신경의 작용
- 호르몬과 음성 피드백
어느 정도를 잡아야 하나
막전위 그래프와 흥분 전도 계산이 붙어 생명과학Ⅰ에서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단원 가운데 하나입니다. 개념 정리보다 그래프 해석과 자료 분석에 분량을 크게 두는 편이 낫습니다. 며칠이 걸릴지는 지금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서 숫자로 못 박지 않습니다. 아래 순서는 예시이고, 실제 배분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안에서 나누는 순서
| 1 | 막전위 변화 그래프 읽기 |
| 2 | 전도 속도 계산 |
| 3 | 자율신경 작용 정리 |
| 4 | 피드백 과정 확인 |
자주 막히는 지점
막히는 자리는 단원마다 다릅니다. 항상성과 몸의 조절에서는 아래쪽이 반복됩니다.
- 탈분극과 재분극에서 어느 이온이 이동하는지를 바꿔 씁니다. 그래프에 이온을 표시해 두지 않은 경우입니다.
- 흥분 전도 문항에서 자극 지점과 측정 지점의 거리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 음성 피드백을 호르몬이 계속 늘어나는 과정으로 설명합니다.
확인 문제에서 자주 보는 형태
항상성과 몸의 조절 단원에서 어떤 형태로 물어보는지를 적었습니다.
- 막전위 그래프를 해석하는 문항이 중심입니다.
- 흥분 전도 속도를 계산하는 형태가 고난도로 나옵니다.
- 호르몬 조절 과정을 설명하는 서술형이 있습니다.
앞뒤로 어떻게 이어지나
바로 앞에 사람의 물질대사 단원이 있습니다. 여기가 흐릿한 채로 넘어오면 항상성과 몸의 조절에서 설명이 두 배로 길어집니다.
이어지는 단원은 유전(사람의 유전·돌연변이)입니다. 넘어가기 전에 확인할 것을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고1 과학의 환경과 에너지(생태계·발전)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항상성과 몸의 조절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3 생물의 유전 심화(가계도·연관)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언제 한 번 더 보나
그래프와 자료 문항은 반복해야 빨라집니다. 틀린 자료를 모아 간격을 두고 다시 읽는 쪽이, 개념을 다시 읽는 것보다 효과가 큽니다.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이 단원이 들어가는지부터 확인하고, 들어간다면 그때 한 번 더 보는 칸을 넣습니다.
고2 생물 단원 전체
고2 생물 단원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지금 어디쯤인지 표시해 보세요.
| 1 | 생명과학의 이해 |
| 2 | 사람의 물질대사 |
| 3 | 항상성과 몸의 조절(신경·호르몬) · 지금 보는 단원 |
| 4 | 유전(사람의 유전·돌연변이) |
| 5 | 생태계와 상호작용 |
자주 묻는 질문
항상성과 몸의 조절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항상성과 몸의 조절부터 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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