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한글 창제 원리 단원이 무엇을 다루는지부터 적었습니다. 발음 기관을 본떠 만든 기본 자음과 획을 더해 만든 글자의 관계를 정리합니다. 하늘·땅·사람을 본뜬 기본 모음이 합쳐져 다른 모음이 되는 원리를 보고, 소리와 글자가 체계적으로 이어지는 한글의 특성을 확인합니다. 훈민정음 서문의 창제 정신도 함께 읽습니다.
- 자음의 상형
- 모음의 제자 원리
- 가획과 합성
- 한글의 특성
분량으로 보면
분량이 작고 구조가 분명해 빠르게 닫히는 단원입니다. 자음과 모음의 제자 원리를 그림으로 한 번 정리해 두면 그것으로 대부분 끝납니다. 다만 일수는 학생마다 다릅니다. 앞 단원이 비어 있으면 그것부터 메우느라 늘어나기도 합니다. 아래 순서를 예시로 보시면 됩니다.
안에서 나누는 순서
| 1 | 기본 자음 다섯 확인 |
| 2 | 가획의 규칙 보기 |
| 3 | 기본 모음과 합성 |
| 4 | 창제 정신 읽기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막히는 자리는 단원마다 다릅니다. 한글 창제 원리에서는 아래쪽이 반복됩니다.
- 가획자와 이체자를 구분하지 못합니다. 획을 더한 규칙을 따르지 않는 글자가 있다는 점을 놓칩니다.
- 모음의 합성 순서를 외우기만 하고 기본 세 글자에서 출발한다는 원리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 창제 정신을 한자 배척으로 씁니다. 서문의 내용과 어긋납니다.
평가에 나오는 모양
한글 창제 원리 단원에서 어떤 형태로 물어보는지를 적었습니다.
- 자음이나 모음의 제자 원리를 설명하는 서술형이 중심입니다.
- 기본자와 가획자를 구분하는 문항이 나옵니다.
- 훈민정음 서문을 읽고 창제 목적을 쓰는 형태가 있습니다.
앞 단원과 다음 단원
바로 앞에 논증과 설득 전략 단원이 있습니다. 여기가 흐릿한 채로 넘어오면 한글 창제 원리에서 설명이 두 배로 길어집니다.
이어지는 단원은 독서와 매체 비판입니다. 넘어가기 전에 확인할 것을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2 국어의 매체 언어의 특성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한글 창제 원리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1 국어의 현대시·현대소설 독해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언제 한 번 더 보나
구조가 단순해 한 번 정리하면 오래 갑니다. 시험 전에 그림 한 장만 다시 보면 되는 단원이라 복습 부담이 작습니다.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이 단원이 들어가는지부터 확인하고, 들어간다면 그때 한 번 더 보는 칸을 넣습니다.
중3 국어 단원 전체
중3 국어 단원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지금 어디쯤인지 표시해 보세요.
| 1 | 문학의 갈래와 관점 |
| 2 | 작품의 사회·문화적 배경 |
| 3 | 문법 요소(높임·시간·피동·사동) |
| 4 | 논증과 설득 전략 |
| 5 | 한글 창제 원리 · 지금 보는 단원 |
| 6 | 독서와 매체 비판 |
자주 묻는 질문
한글 창제 원리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한글 창제 원리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한글 창제 원리부터 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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