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교과서에서 수동태가 다루는 범위를 먼저 봅니다. 동작을 받는 쪽을 주어로 삼는 수동태의 형태를 익히고, 능동태 문장을 수동태로 바꾸는 순서를 정리합니다. 시제에 따라 be동사가 달라지는 점, 행위자를 밝히지 않는 경우가 많은 까닭을 다룹니다. by 이외의 전치사를 쓰는 표현도 함께 봅니다.
- 능동태와 수동태 전환
- 시제별 수동태
- 행위자 생략
- 수동태 관용 표현
분량으로 보면
전환 규칙이 분명해 계산처럼 연습할 수 있는 단원입니다. 설명은 짧게 두고 문장 바꾸기 연습 횟수로 밀어붙이는 쪽이 효율이 좋습니다. 며칠이 걸릴지는 지금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서 숫자로 못 박지 않습니다. 아래 순서는 예시이고, 실제 배분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안에서 나누는 순서
| 1 | 전환 순서 익히기 |
| 2 | 시제별 형태 정리 |
| 3 | 행위자 처리 연습 |
| 4 | 관용 표현 모으기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막히는 자리는 단원마다 다릅니다. 수동태에서는 아래쪽이 반복됩니다.
- 과거분사 대신 과거형을 씁니다. 불규칙 동사의 세 번째 칸을 비워 둔 학생에게 반복됩니다.
- 목적어가 없는 자동사를 수동태로 바꿉니다. 전환 가능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 시제를 바꾸면서 be동사를 원형 그대로 둡니다.
평가에 나오는 모양
수동태 단원에서 어떤 형태로 물어보는지를 적었습니다.
- 능동태를 수동태로 바꿔 쓰는 서술형이 가장 흔합니다.
- 괄호 안 동사를 알맞은 형태로 바꾸는 어법 문항이 나옵니다.
- 수동태가 쓰인 문장에서 틀린 곳을 찾아 고치는 형태가 있습니다.
앞뒤로 어떻게 이어지나
바로 앞에 현재완료 시제 단원이 있습니다. 여기가 흐릿한 채로 넘어오면 수동태에서 설명이 두 배로 길어집니다.
뒤에는 to부정사·동명사 단원이 놓입니다. 두 단원 사이에 다시 푸는 칸을 하나 끼우면 연결이 매끄럽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1 영어의 기초 독해와 어휘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수동태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중3 영어의 관계대명사·관계부사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언제 한 번 더 보나
불규칙 동사의 과거분사가 받쳐 주지 않으면 이 단원은 계속 흔들립니다. 수동태 복습보다 불규칙 동사 목록을 간격을 두고 확인하는 쪽이 실제로는 더 효과가 큽니다.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이 단원이 들어가는지부터 확인하고, 들어간다면 그때 한 번 더 보는 칸을 넣습니다.
중2 영어 단원 전체
중2 영어 단원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지금 어디쯤인지 표시해 보세요.
| 1 | 현재완료 시제 |
| 2 | 수동태 · 지금 보는 단원 |
| 3 | to부정사·동명사 |
| 4 | 비교급·최상급 |
| 5 | 접속사(that/if) |
| 6 | 독해 심화 |
자주 묻는 질문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수동태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수동태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수동태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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