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배우는 단원인가
접속사(that/if) 단원이 무엇을 다루는지부터 적었습니다. 문장을 명사처럼 쓰게 만드는 접속사 that의 쓰임을 익히고, 의문문이 다른 문장 안에 들어갈 때 어순이 바뀌는 간접의문문을 다룹니다. 인지 여부를 묻는 if와 whether의 차이, 시간·이유·조건을 나타내는 부사절 접속사를 정리합니다.
- 명사절 that
- 간접의문문 어순
- if와 whether
- 부사절 접속사
분량과 순서
어순 규칙이 중심이라 문장을 만들어 봐야 붙습니다. 설명을 듣는 시간보다 문장을 합쳐 쓰는 시간에 분량을 더 두세요. 며칠이 걸릴지는 지금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서 숫자로 못 박지 않습니다. 아래 순서는 예시이고, 실제 배분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어떤 순서로 보는가
| 1 | that의 쓰임 구분 |
| 2 | 간접의문문 어순 연습 |
| 3 | if와 whether 비교 |
| 4 | 부사절 접속사 정리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접속사에서 되풀이되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아는데 틀리는 자리와 몰라서 틀리는 자리는 손쓰는 방법이 다릅니다.
- 간접의문문에서 의문문 어순을 그대로 둡니다. 가장 많이 지적되는 오류입니다.
- 조건을 나타내는 부사절에서 미래 대신 현재시제를 써야 한다는 규칙을 놓칩니다.
- that을 생략할 수 있는 자리와 없는 자리를 구분하지 못합니다.
어떤 형태로 물어보나
평가에서 이 단원이 나올 때의 모양입니다.
- 두 문장을 접속사로 합쳐 쓰는 서술형이 중심입니다.
- 간접의문문의 어순을 바로잡는 문항이 자주 나옵니다.
- 알맞은 접속사를 고르는 어법 문항이 있습니다.
앞 단원과 다음 단원
앞 단원은 비교급·최상급입니다. 두 단원을 이어서 보면 왜 이 순서인지가 드러납니다.
이어지는 단원은 독해 심화입니다. 넘어가기 전에 확인할 것을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1 영어의 기초 독해와 어휘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접속사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중3 영어의 관계대명사·관계부사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언제 한 번 더 보나
어순은 말해 보면 빨리 굳습니다. 단원을 닫은 뒤에도 문장 몇 개를 소리 내어 합쳐 보는 정도면 유지됩니다.
복습은 잊을 무렵에 해야 남습니다. 끝낸 날 바로 다시 보는 것은 확인에 가깝고, 기억이 흐려진 뒤에 꺼내 보는 쪽이 오래 갑니다.
중2 영어 단원 전체
중2 영어 단원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지금 어디쯤인지 표시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접속사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접속사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접속사부터 해도 되나요?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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