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배우는 단원인가
이 단원에서 실제로 하는 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온과 강수량으로 기후를 나누고 각 기후 지역의 생활 모습을 비교합니다. 산지·평야·해안처럼 지형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 지형에서의 생활을 연결합니다. 홍수·가뭄·지진 같은 자연재해의 원인과 대응 방법도 자료로 다룹니다.
- 기후 구분
- 기후와 생활
- 지형의 형성
- 자연재해 대응
분량으로 보면
기후 그래프 읽기가 이 단원의 중심 기술입니다. 지역 이름을 외우는 데 시간을 쓰기보다 그래프에서 기후를 판정하는 연습에 분량을 몰아 두세요. 같은 단원이라도 걸리는 시간은 학생마다 갈립니다. 며칠이라고 미리 정해 두기보다, 아래 순서를 칸으로 쪼개 두는 쪽이 지키기 쉽습니다.
안에서 나누는 순서
| 1 | 기후 그래프 읽는 법 |
| 2 | 기후별 생활 모습 정리 |
| 3 | 지형 형성 과정 보기 |
| 4 | 재해 대응 사례 확인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막히는 자리는 단원마다 다릅니다. 자연환경과 인간생활에서는 아래쪽이 반복됩니다.
- 기후 그래프에서 강수량 막대와 기온 선을 섞어 읽습니다. 축이 두 개라는 점을 확인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 기후를 위도만으로 판단합니다. 해발고도와 해류의 영향이 빠집니다.
- 자연재해의 원인과 피해를 구분하지 않고 함께 씁니다.
평가에 나오는 모양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단원에서 어떤 형태로 물어보는지를 적었습니다.
- 기후 그래프를 주고 해당 기후와 지역을 판정하는 문항이 자주 나옵니다.
- 기후와 생활 모습을 연결해 설명하라는 서술형이 있습니다.
- 재해 자료를 읽고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형태가 출제됩니다.
이 단원의 자리
내가 사는 세계(지도) 다음에 오는 단원입니다. 앞에서 쓰던 것을 그대로 가져와 쓰는 대목이 있으니 확인해 두세요.
뒤에는 문화의 다양성 단원이 놓입니다. 두 단원 사이에 다시 푸는 칸을 하나 끼우면 연결이 매끄럽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초등 사회의 세계 여러 나라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자연환경과 인간생활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중2 사회의 인권과 헌법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다시 보는 시점
그래프 판정은 반복 횟수가 실력입니다. 새 그래프를 간격을 두고 몇 장씩 읽어 보는 쪽이, 한 번에 몰아 보는 것보다 오래 남습니다.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이 단원이 들어가는지부터 확인하고, 들어간다면 그때 한 번 더 보는 칸을 넣습니다.
중1 사회 단원 전체
중1 사회 단원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지금 어디쯤인지 표시해 보세요.
| 1 | 내가 사는 세계(지도) |
| 2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지금 보는 단원 |
| 3 | 문화의 다양성 |
| 4 |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
| 5 | 일상생활과 법 |
| 6 | 사회 변동과 문제 |
자주 묻는 질문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자연환경과 인간생활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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