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배우는 단원인가
이 단원에서 실제로 하는 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국가가 강제하는 사회 규범으로서 법의 성격을 다른 규범과 비교합니다. 공법·사법·사회법으로 나뉘는 법의 영역을 정리하고, 민사재판과 형사재판의 차이를 절차와 당사자로 구분합니다. 권리를 침해당했을 때 구제받는 방법도 사례로 봅니다.
- 법의 의미와 특징
- 법의 종류
- 재판의 종류
- 권리 구제
분량과 순서
용어가 낯설어 읽는 속도가 잘 나지 않는 단원입니다. 사례를 먼저 보고 용어를 붙이는 순서로 가면 체감 분량이 줄어듭니다. 며칠이 걸릴지는 지금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서 숫자로 못 박지 않습니다. 아래 순서는 예시이고, 실제 배분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단원 안에서의 순서
| 1 | 법과 다른 규범 비교 |
| 2 | 법의 종류 나누기 |
| 3 | 재판 종류 구분 |
| 4 | 권리 구제 절차 정리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이 단원에서 자주 걸리는 곳입니다. 해당하는 항목에 표시해 두면 다시 볼 순서가 정해집니다.
- 민사재판과 형사재판을 사건의 심각성으로 나눕니다. 누가 소송을 제기하는지가 기준입니다.
- 사회법을 공법이나 사법 가운데 하나로 넣습니다. 둘의 성격이 섞인 영역이라는 점을 놓칩니다.
- 권리 구제 기관의 이름만 외우고 어떤 경우에 가는지를 연결하지 못합니다.
확인 문제에서 자주 보는 형태
중1 사회 일상생활과 법에서 자주 보이는 문항의 형태입니다.
- 사례를 주고 어떤 재판에 해당하는지 판단하는 문항이 자주 나옵니다.
- 법의 종류를 구분하고 근거를 쓰는 서술형이 있습니다.
- 권리 침해 상황에서 구제 방법을 제시하는 형태가 출제됩니다.
앞 단원과 다음 단원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다음에 오는 단원입니다. 앞에서 쓰던 것을 그대로 가져와 쓰는 대목이 있으니 확인해 두세요.
다음은 사회 변동과 문제입니다. 이 단원을 닫지 않고 넘어가면 다음 단원에서 되돌아오게 됩니다.
앞 학년에서는 초등 사회의 세계 여러 나라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일상생활과 법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중2 사회의 인권과 헌법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복습은 언제로 두나
사례와 용어를 짝지어 둔 노트가 이 단원의 복습 자료입니다. 새 사례를 만날 때마다 노트에 한 줄씩 붙이면 따로 시간을 낼 일이 줄어듭니다.
다시 보는 칸을 계획표에 미리 적어 두세요. 끝내고 나서 정하려고 하면 대체로 다음 단원에 밀려 사라집니다.
중1 사회 단원 전체
중1 사회 단원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지금 어디쯤인지 표시해 보세요.
| 1 | 내가 사는 세계(지도) |
| 2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 3 | 문화의 다양성 |
| 4 |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
| 5 | 일상생활과 법 · 지금 보는 단원 |
| 6 | 사회 변동과 문제 |
자주 묻는 질문
일상생활과 법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일상생활과 법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일상생활과 법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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