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배우는 단원인가
이 단원에서 실제로 하는 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등가속도 운동과 운동 법칙, 에너지 보존과 운동량 보존이 한 문항에 섞여 나오는 상황을 다룹니다. 어느 법칙을 먼저 쓸지 판단하고, 연결된 물체나 충돌 뒤의 운동을 단계로 나눠 분석합니다. 그래프에서 여러 물리량을 동시에 읽는 훈련이 함께 필요합니다.
- 복합 상황 분석
- 에너지와 운동량 함께 쓰기
- 그래프 종합 해석
- 풀이 순서 정하기
분량으로 보면
한 문항을 푸는 데 드는 시간이 길어 회차로 계획을 잡아야 합니다. 개념을 다시 읽는 시간보다 상황을 그림으로 옮기는 연습에 분량을 두는 쪽이 결과가 낫습니다. 다만 일수는 학생마다 다릅니다. 앞 단원이 비어 있으면 그것부터 메우느라 늘어나기도 합니다. 아래 순서를 예시로 보시면 됩니다.
안에서 나누는 순서
| 1 | 상황을 그림으로 옮기기 |
| 2 | 적용할 법칙 정하기 |
| 3 | 단계별로 나눠 풀기 |
| 4 | 오답 원인 적기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막히는 자리는 단원마다 다릅니다. 역학 실전에서는 아래쪽이 반복됩니다.
- 에너지 보존과 운동량 보존 가운데 어느 것이 성립하는 상황인지 확인하지 않습니다.
- 연결된 물체에서 가속도가 같다는 조건을 빠뜨립니다.
- 그래프에서 기울기와 넓이를 동시에 써야 하는 문항에서 하나만 봅니다.
어떤 형태로 물어보나
역학 실전 단원에서 어떤 형태로 물어보는지를 적었습니다.
- 복합 상황의 속도나 가속도를 구하는 문항이 중심입니다.
- 충돌 전후를 분석하는 형태가 자주 나옵니다.
- 그래프를 종합 해석하는 문항이 고난도로 출제됩니다.
앞 단원과 다음 단원
고3 물리에서 맨 앞에 오는 단원입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이 있는지부터 봅니다.
이어지는 단원은 전자기 심화입니다. 넘어가기 전에 확인할 것을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고2 물리의 파동과 빛·전자기파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역학 실전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시 보는 시점
틀린 문항은 그림을 다시 그려 보는 방식으로 복습해야 합니다. 식만 다시 세우면 어디서 판단이 갈렸는지 보이지 않습니다.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이 단원이 들어가는지부터 확인하고, 들어간다면 그때 한 번 더 보는 칸을 넣습니다.
고3 물리 단원 전체
아래가 고3 물리의 전체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1 | 역학 실전(운동·에너지·운동량) · 지금 보는 단원 |
| 2 | 전자기 심화 |
| 3 | 파동·현대물리 실전 |
| 4 | 수능 기출 유형 |
자주 묻는 질문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역학 실전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역학 실전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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