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배우는 단원인가
전자기 심화 단원이 무엇을 다루는지부터 적었습니다. 저항과 축전기가 섞인 회로를 분석하고, 도선이나 코일이 움직일 때 생기는 유도 기전력과 유도 전류를 계산합니다. 방향을 정하는 규칙을 복합 상황에 적용하고, 그래프나 실험 자료에서 물리량의 변화를 읽습니다. 실전에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자리입니다.
- 회로 종합 분석
- 전자기 유도 응용
- 방향 판단 규칙
- 자료 해석
어느 정도를 잡아야 하나
방향 판단과 계산이 함께 필요해 한 문항이 깁니다. 방향 규칙을 손에 익히는 연습을 따로 두고, 그 뒤에 계산 문항으로 넘어가는 순서가 오류가 적습니다. 분량을 시간이 아니라 칸으로 세는 편이 낫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칸을 만들고, 한 칸이 끝나면 다음으로 넘어가는 방식입니다. 실제 일수는 해 보면서 조정합니다.
단원 안에서의 순서
| 1 | 회로 분석 연습 |
| 2 | 유도 상황 그림 그리기 |
| 3 | 방향 규칙 적용 |
| 4 | 자료 해석 반복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이 단원에서 자주 걸리는 곳입니다. 해당하는 항목에 표시해 두면 다시 볼 순서가 정해집니다.
- 방향 규칙을 복합 상황에서 적용하지 못합니다. 단순 상황에서만 연습한 경우입니다.
- 유도 기전력의 크기를 자기선속의 변화율이 아니라 값으로 계산합니다.
- 회로에서 축전기가 완전히 충전된 뒤의 상태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평가에 나오는 모양
고3 물리 전자기 심화에서 자주 보이는 문항의 형태입니다.
- 회로의 전류나 전압을 구하는 문항이 나옵니다.
- 유도 전류의 방향과 크기를 판단하는 형태가 자주 출제됩니다.
- 실험 자료를 해석하는 문항이 고난도로 나옵니다.
앞 단원과 다음 단원
바로 앞에 역학 실전(운동·에너지·운동량) 단원이 있습니다. 여기가 흐릿한 채로 넘어오면 전자기 심화에서 설명이 두 배로 길어집니다.
뒤에는 파동·현대물리 실전 단원이 놓입니다. 두 단원 사이에 다시 푸는 칸을 하나 끼우면 연결이 매끄럽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고2 물리의 파동과 빛·전자기파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전자기 심화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시 보는 시점
방향 규칙은 손이 기억합니다. 복습할 때도 글을 읽지 말고 그림에 방향을 다시 표시해 보는 쪽이 훨씬 빠릅니다.
다시 보는 칸을 계획표에 미리 적어 두세요. 끝내고 나서 정하려고 하면 대체로 다음 단원에 밀려 사라집니다.
고3 물리 단원 전체
고3 물리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두면 빈 곳이 보입니다.
| 1 | 역학 실전(운동·에너지·운동량) |
| 2 | 전자기 심화 · 지금 보는 단원 |
| 3 | 파동·현대물리 실전 |
| 4 | 수능 기출 유형 |
자주 묻는 질문
전자기 심화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전자기 심화부터 해도 되나요?
전자기 심화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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