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고3 물리 파동·현대물리 실전에서 배우는 내용입니다. 파동의 간섭과 굴절을 실전 자료에서 해석하고, 빛이 입자의 성질을 보이는 광전 효과를 문턱 진동수와 함께 다룹니다. 입자가 파동의 성질을 갖는 물질파를 계산하고, 원자의 에너지 준위 차이로 스펙트럼이 생기는 과정을 확인합니다. 개념이 직관과 어긋나는 구간입니다.
- 파동의 간섭과 굴절
- 광전 효과
- 물질파
- 에너지 준위와 스펙트럼
분량으로 보면
개념 항목이 여럿이고 각각 짧지만 직관과 어긋나 이해에 시간이 듭니다. 한 번에 몰아 넣지 말고 주제별로 끊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여기에 며칠을 쓸지는 시험 일정과 남은 단원 수를 함께 놓고 정합니다. 아래는 단원 안에서의 순서이고, 날짜는 계획표를 그릴 때 붙입니다.
단원 안에서의 순서
| 1 | 간섭·굴절 자료 해석 |
| 2 | 광전 효과 조건 정리 |
| 3 | 물질파 계산 |
| 4 | 에너지 준위 해석 |
자주 막히는 지점
이 단원에서 자주 걸리는 곳입니다. 해당하는 항목에 표시해 두면 다시 볼 순서가 정해집니다.
- 광전 효과에서 빛의 세기를 키우면 방출 전자의 에너지가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진동수가 결정합니다.
- 물질파 계산에서 운동량과 속도를 섞습니다.
- 방출 스펙트럼과 흡수 스펙트럼의 선 위치 관계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어떤 형태로 물어보나
고3 물리 파동·현대물리 실전에서 자주 보이는 문항의 형태입니다.
- 광전 효과 실험 자료를 해석하는 문항이 중심입니다.
- 물질파의 파장을 계산하는 형태가 나옵니다.
- 에너지 준위 도표에서 스펙트럼을 판단하는 문항이 있습니다.
앞뒤로 어떻게 이어지나
바로 앞에 전자기 심화 단원이 있습니다. 여기가 흐릿한 채로 넘어오면 파동·현대물리 실전에서 설명이 두 배로 길어집니다.
뒤에는 수능 기출 유형 단원이 놓입니다. 두 단원 사이에 다시 푸는 칸을 하나 끼우면 연결이 매끄럽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고2 물리의 파동과 빛·전자기파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파동·현대물리 실전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시 보는 시점
직관과 어긋나는 개념은 문장으로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간격을 두고 그 문장을 다시 써 보는 방식이 잘 듣습니다.
다시 보는 칸을 계획표에 미리 적어 두세요. 끝내고 나서 정하려고 하면 대체로 다음 단원에 밀려 사라집니다.
고3 물리 단원 전체
고3 물리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두면 빈 곳이 보입니다.
| 1 | 역학 실전(운동·에너지·운동량) |
| 2 | 전자기 심화 |
| 3 | 파동·현대물리 실전 · 지금 보는 단원 |
| 4 | 수능 기출 유형 |
자주 묻는 질문
파동·현대물리 실전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파동·현대물리 실전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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