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동과 빛·전자기파에서 다루는 내용
고2 물리에서 파동과 빛·전자기파는 5번째로 놓이는 단원입니다. 파장·진동수·속력의 관계와 파동의 표현 방법을 정리합니다. 매질이 달라질 때의 굴절과 임계각을 넘을 때의 전반사를 다루고, 두 파동이 겹칠 때의 간섭과 장애물을 돌아가는 회절을 확인합니다. 전자기파를 파장에 따라 나누고 각각의 이용을 살핍니다.
- 파동의 요소
- 굴절과 전반사
- 간섭과 회절
- 전자기파의 종류
어느 정도를 잡아야 하나
개념 항목이 여럿이고 각각은 짧습니다. 한 번에 몰아 넣으면 섞이니 파동의 성질별로 끊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분량을 시간이 아니라 칸으로 세는 편이 낫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칸을 만들고, 한 칸이 끝나면 다음으로 넘어가는 방식입니다. 실제 일수는 해 보면서 조정합니다.
순서를 이렇게 잡습니다
| 1 | 파동의 요소 정리 |
| 2 | 굴절·전반사 조건 확인 |
| 3 | 간섭 조건 익히기 |
| 4 | 전자기파 분류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아래는 고2 물리 파동과 빛·전자기파에서 흔히 나오는 실수입니다. 자기한테 해당하는 것이 어느 줄인지 찾아보세요.
- 굴절할 때 진동수가 변한다고 생각합니다. 변하는 것은 속력과 파장입니다.
- 전반사가 일어나는 조건에서 어느 쪽에서 어느 쪽으로 진행하는지를 확인하지 않습니다.
- 보강 간섭과 상쇄 간섭의 경로차 조건을 반대로 씁니다.
확인 문제에서 자주 보는 형태
시험지에 올라오는 모양은 대체로 아래와 같습니다.
- 파동의 요소를 계산하는 문항이 기본입니다.
- 굴절이나 전반사 조건을 판단하는 형태가 나옵니다.
- 간섭 무늬를 해석하는 서술형이 출제됩니다.
앞 단원과 다음 단원
앞 단원은 전류와 자기장입니다. 두 단원을 이어서 보면 왜 이 순서인지가 드러납니다.
고2 물리에서 맨 뒤에 오는 단원입니다. 시험 범위 끝자락이라 자리를 미리 잡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고1 과학의 환경과 에너지(생태계·발전)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파동과 빛·전자기파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3 물리의 역학 실전(운동·에너지·운동량)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다시 보는 시점
조건을 외워야 하는 개념이 많습니다. 조건표를 만들어 두고 간격을 두고 빈칸을 채워 보는 방식이 잘 듣습니다.
한 번 더 보는 시점을 정할 때는 다음 단원의 진도와 겹치지 않게 둡니다. 같은 주에 둘을 몰면 둘 다 흐려집니다.
고2 물리 단원 전체
아래가 고2 물리의 전체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1 | 힘과 운동(등가속도·운동량) |
| 2 | 에너지와 열 |
| 3 | 전기장과 전위·축전기 |
| 4 | 전류와 자기장 |
| 5 | 파동과 빛·전자기파 · 지금 보는 단원 |
자주 묻는 질문
파동과 빛·전자기파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파동과 빛·전자기파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파동과 빛·전자기파부터 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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