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장과 전위·축전기에서 다루는 내용
전기장과 전위·축전기 단원이 무엇을 다루는지부터 적었습니다. 전하 사이에 작용하는 힘과 그 주변에 생기는 전기장을 다루고, 전기장 안에서 전하가 갖는 위치에너지를 전위로 나타냅니다. 두 도체판 사이에 전하를 모으는 축전기의 전기용량이 무엇으로 정해지는지 보고, 유전체를 넣었을 때의 변화를 확인합니다.
- 전기력과 전기장
- 전위와 전위차
- 축전기의 전기용량
- 유전체의 효과
분량과 순서
눈에 보이지 않는 장을 다뤄 개념 이해에 시간이 듭니다. 계산보다 전기력선과 등전위면을 그려 보는 쪽에 분량을 두는 편이 이해가 빠릅니다. 며칠이 걸릴지는 지금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서 숫자로 못 박지 않습니다. 아래 순서는 예시이고, 실제 배분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단원 안에서의 순서
| 1 | 전기력 계산 |
| 2 | 전기장과 전기력선 그리기 |
| 3 | 전위 개념 잡기 |
| 4 | 축전기 계산 |
반복되는 실수
이 단원에서 자주 걸리는 곳입니다. 해당하는 항목에 표시해 두면 다시 볼 순서가 정해집니다.
- 전기장과 전위를 같은 것으로 씁니다. 하나는 벡터이고 하나는 스칼라입니다.
- 전기력선의 방향을 양전하 기준으로 정하지 않아 반대로 그립니다.
- 축전기를 전원에 연결한 채와 떼어 낸 뒤의 변화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어떤 형태로 물어보나
고2 물리 전기장과 전위·축전기에서 자주 보이는 문항의 형태입니다.
- 전기력이나 전기장의 세기를 계산하는 문항이 나옵니다.
- 전위차와 일의 관계를 묻는 형태가 있습니다.
- 축전기의 전기용량 변화를 판단하는 서술형이 출제됩니다.
앞 단원과 다음 단원
앞 단원은 에너지와 열입니다. 두 단원을 이어서 보면 왜 이 순서인지가 드러납니다.
뒤에는 전류와 자기장 단원이 놓입니다. 두 단원 사이에 다시 푸는 칸을 하나 끼우면 연결이 매끄럽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고1 과학의 환경과 에너지(생태계·발전)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전기장과 전위·축전기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3 물리의 역학 실전(운동·에너지·운동량)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복습은 언제로 두나
개념 구분은 문장으로 적어 두면 오래 갑니다. 전기장과 전위의 차이를 한 문장으로 써 두고, 간격을 두고 다시 써 보는 방식이 잘 듣습니다.
다시 보는 칸을 계획표에 미리 적어 두세요. 끝내고 나서 정하려고 하면 대체로 다음 단원에 밀려 사라집니다.
고2 물리 단원 전체
아래가 고2 물리의 전체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1 | 힘과 운동(등가속도·운동량) |
| 2 | 에너지와 열 |
| 3 | 전기장과 전위·축전기 · 지금 보는 단원 |
| 4 | 전류와 자기장 |
| 5 | 파동과 빛·전자기파 |
자주 묻는 질문
전기장과 전위·축전기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전기장과 전위·축전기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전기장과 전위·축전기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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