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배우는 단원인가
이 단원에서 실제로 하는 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원자 모형이 실험 결과에 따라 바뀌어 온 과정을 보고, 전자가 껍질과 오비탈에 채워지는 규칙을 익힙니다. 전자 배치로 원소의 위치를 정하고, 원자 반지름·이온화 에너지·전기 음성도가 주기와 족을 따라 변하는 경향을 정리합니다.
- 원자 모형의 변천
- 전자 배치 규칙
- 주기율표의 구조
- 주기적 성질
분량과 순서
규칙이 분명해 정리하면 빨리 잡히는 단원입니다. 다만 주기적 성질의 예외가 시험에 자주 나오니, 경향을 그린 그래프를 따로 만들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분량을 시간이 아니라 칸으로 세는 편이 낫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칸을 만들고, 한 칸이 끝나면 다음으로 넘어가는 방식입니다. 실제 일수는 해 보면서 조정합니다.
순서를 이렇게 잡습니다
| 1 | 원자 모형 변천 보기 |
| 2 | 전자 배치 규칙 익히기 |
| 3 | 주기율표 위치 정하기 |
| 4 | 주기적 성질 그래프 그리기 |
자주 막히는 지점
아래는 고2 화학 원자의 세계에서 흔히 나오는 실수입니다. 자기한테 해당하는 것이 어느 줄인지 찾아보세요.
- 전자 배치에서 에너지 준위 순서와 껍질 번호 순서를 섞습니다.
- 이온화 에너지의 경향에서 예외가 나타나는 지점을 외우지 않아 자료 문항에서 틀립니다.
- 원자 반지름과 이온 반지름을 같은 경향으로 봅니다.
평가에 나오는 모양
시험지에 올라오는 모양은 대체로 아래와 같습니다.
- 전자 배치를 보고 원소를 판별하는 문항이 나옵니다.
- 주기적 성질을 비교하는 형태가 자주 출제됩니다.
- 자료에서 원소의 위치를 추론하는 서술형이 있습니다.
앞 단원과 다음 단원
화학의 언어(몰·화학량론) 다음에 오는 단원입니다. 앞에서 쓰던 것을 그대로 가져와 쓰는 대목이 있으니 확인해 두세요.
이어지는 단원은 화학 결합과 분자 구조입니다. 넘어가기 전에 확인할 것을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고1 과학의 환경과 에너지(생태계·발전)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원자의 세계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3 화학의 화학량론 실전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다시 보는 시점
경향 그래프를 그려 두면 복습이 짧아집니다. 간격을 두고 그래프를 다시 그려 보는 방식이 표를 읽는 것보다 오래 남습니다.
한 번 더 보는 시점을 정할 때는 다음 단원의 진도와 겹치지 않게 둡니다. 같은 주에 둘을 몰면 둘 다 흐려집니다.
고2 화학 단원 전체
아래가 고2 화학의 전체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1 | 화학의 언어(몰·화학량론) |
| 2 | 원자의 세계(전자 배치·주기성) · 지금 보는 단원 |
| 3 | 화학 결합과 분자 구조 |
| 4 | 역동적 화학반응(산·염기·중화) |
자주 묻는 질문
원자의 세계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원자의 세계부터 해도 되나요?
원자의 세계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원자의 세계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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