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고2 화학에서 화학의 언어(몰·화학량론)는 맨 앞에 놓이는 단원입니다. 입자의 개수를 다루는 단위로 몰을 도입하고, 질량·부피·입자 수를 몰로 잇는 관계를 세웁니다. 화학 반응식의 계수가 몰 수의 비라는 점을 확인하고, 반응에서 생성물의 양을 계산합니다. 몰 농도로 용액을 다루는 방법까지 이어집니다.
- 몰의 개념
- 화학식량과 몰 질량
- 기체의 부피
- 용액의 농도
분량과 순서
화학Ⅰ에서 계산의 뼈대가 되는 단원입니다. 여기서 몰이 손에 붙지 않으면 뒤의 모든 단원이 느려지니, 계산 연습에 분량을 크게 두는 편이 낫습니다. 여기에 며칠을 쓸지는 시험 일정과 남은 단원 수를 함께 놓고 정합니다. 아래는 단원 안에서의 순서이고, 날짜는 계획표를 그릴 때 붙입니다.
단원 안에서의 순서
| 1 | 몰의 뜻 잡기 |
| 2 | 질량·부피·개수 변환 |
| 3 | 반응식 계수와 몰비 |
| 4 | 농도 계산 연습 |
자주 막히는 지점
이 단원에서 자주 걸리는 곳입니다. 해당하는 항목에 표시해 두면 다시 볼 순서가 정해집니다.
- 질량과 몰 수를 바로 비교합니다. 물질마다 몰 질량이 다르다는 점을 건너뜁니다.
- 기체의 부피 관계를 조건 확인 없이 적용합니다. 온도와 압력이 같아야 성립합니다.
- 반응식의 계수를 질량비로 씁니다. 몰비라는 점을 놓칩니다.
어떤 형태로 물어보나
고2 화학 화학의 언어에서 자주 보이는 문항의 형태입니다.
- 몰 수나 질량을 계산하는 문항이 기본입니다.
- 반응에서 생성물의 양을 구하는 형태가 자주 나옵니다.
- 용액의 농도를 계산하고 과정을 쓰는 서술형이 있습니다.
이 단원의 자리
고2 화학에서 맨 앞에 오는 단원입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이 있는지부터 봅니다.
뒤에는 원자의 세계(전자 배치·주기성) 단원이 놓입니다. 두 단원 사이에 다시 푸는 칸을 하나 끼우면 연결이 매끄럽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고1 과학의 환경과 에너지(생태계·발전)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화학의 언어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3 화학의 화학량론 실전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복습은 언제로 두나
계산은 쉬면 바로 느려집니다. 다음 단원을 배우는 동안에도 몰 계산 몇 문제를 섞어 두는 쪽이, 나중에 몰아서 다시 보는 것보다 효율이 좋습니다.
다시 보는 칸을 계획표에 미리 적어 두세요. 끝내고 나서 정하려고 하면 대체로 다음 단원에 밀려 사라집니다.
고2 화학 단원 전체
고2 화학 단원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지금 어디쯤인지 표시해 보세요.
| 1 | 화학의 언어(몰·화학량론) · 지금 보는 단원 |
| 2 | 원자의 세계(전자 배치·주기성) |
| 3 | 화학 결합과 분자 구조 |
| 4 | 역동적 화학반응(산·염기·중화) |
자주 묻는 질문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화학의 언어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화학의 언어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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