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배우는 단원인가
중3 과학 운동과 에너지에서 배우는 내용입니다. 이동 거리와 시간의 관계로 속력을 정의하고 등속 운동과 속력이 변하는 운동을 그래프로 구분합니다. 중력만 작용할 때의 자유 낙하 운동을 다루고, 힘을 주어 물체를 옮겼을 때의 일과 그로 인한 에너지 변화를 연결합니다. 위치에너지와 운동에너지의 합이 보존되는 경우를 확인합니다.
- 속력과 등속 운동
- 자유 낙하
- 일과 에너지
- 역학적 에너지 보존
분량으로 보면
그래프 해석과 계산이 함께 나와 시간이 듭니다. 속력 그래프와 에너지 계산을 같은 날 몰아서 하면 섞이니 나눠 두는 편이 낫습니다. 같은 단원이라도 걸리는 시간은 학생마다 갈립니다. 며칠이라고 미리 정해 두기보다, 아래 순서를 칸으로 쪼개 두는 쪽이 지키기 쉽습니다.
안에서 나누는 순서
| 1 | 속력 계산과 그래프 |
| 2 | 자유 낙하 이해 |
| 3 | 일의 계산 연습 |
| 4 | 에너지 보존 적용 |
반복되는 실수
막히는 자리는 단원마다 다릅니다. 운동과 에너지에서는 아래쪽이 반복됩니다.
- 거리와 시간 그래프의 기울기와 속력과 시간 그래프의 넓이를 섞습니다. 두 그래프가 무엇을 나타내는지 표시해 두지 않은 경우입니다.
- 일을 할 때 힘의 방향과 이동 방향이 같아야 한다는 조건을 빼먹습니다.
- 역학적 에너지 보존을 마찰이 있는 경우에도 그대로 적용합니다.
평가에 나오는 모양
운동과 에너지 단원에서 어떤 형태로 물어보는지를 적었습니다.
- 그래프를 해석해 속력이나 이동 거리를 구하는 문항이 기본입니다.
- 일이나 에너지를 계산하는 형태가 자주 나옵니다.
- 에너지 전환 과정을 설명하는 서술형이 출제됩니다.
앞뒤로 어떻게 이어지나
기권과 날씨 다음에 오는 단원입니다. 앞에서 쓰던 것을 그대로 가져와 쓰는 대목이 있으니 확인해 두세요.
뒤에는 자극과 반응(감각기관·신경) 단원이 놓입니다. 두 단원 사이에 다시 푸는 칸을 하나 끼우면 연결이 매끄럽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2 과학의 열과 우리 생활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운동과 에너지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1 과학의 물질과 규칙성(원소·화학결합)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다시 보는 시점
고등 물리의 출발점이 되는 단원입니다. 그래프 해석만이라도 간격을 두고 다시 확인해 두면 고1 통합과학에서 부담이 줄어듭니다.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이 단원이 들어가는지부터 확인하고, 들어간다면 그때 한 번 더 보는 칸을 넣습니다.
중3 과학 단원 전체
아래가 중3 과학의 전체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1 | 화학반응의 규칙과 에너지 |
| 2 | 기권과 날씨 |
| 3 | 운동과 에너지 · 지금 보는 단원 |
| 4 | 자극과 반응(감각기관·신경) |
| 5 | 생식과 유전 |
| 6 | 에너지 전환과 보존 |
| 7 | 별과 우주 |
| 8 | 과학기술과 인류문명 |
자주 묻는 질문
운동과 에너지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운동과 에너지부터 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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