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중3 과학에서 과학기술과 인류문명은 8번째로 놓이는 단원입니다. 과학적 발견이 기술로 이어지고 생활을 바꾸는 과정을 사례로 살핍니다. 인쇄술·증기기관·전기·정보통신처럼 문명을 바꾼 기술과 그 배경이 된 과학 원리를 연결하고, 과학기술이 가져온 이로움과 문제를 함께 봅니다. 과학과 사회의 관계를 판단하는 태도가 중심입니다.
- 과학과 기술의 관계
- 주요 발견과 영향
- 과학기술의 양면성
- 과학과 사회
분량으로 보면
계산이 없고 서술 중심이라 분량은 가볍습니다. 학년 마지막 단원이라 시험 범위 끝에 놓이는 일이 많으니 자리만 미리 확보해 두면 됩니다. 여기에 며칠을 쓸지는 시험 일정과 남은 단원 수를 함께 놓고 정합니다. 아래는 단원 안에서의 순서이고, 날짜는 계획표를 그릴 때 붙입니다.
단원 안에서의 순서
| 1 | 사례와 원리 연결 |
| 2 | 영향 정리 |
| 3 | 양면성 따지기 |
| 4 | 의견 문장으로 쓰기 |
반복되는 실수
이 단원에서 자주 걸리는 곳입니다. 해당하는 항목에 표시해 두면 다시 볼 순서가 정해집니다.
- 과학과 기술을 같은 말로 씁니다. 원리를 밝히는 일과 적용하는 일이 다릅니다.
- 과학기술의 영향을 장점만 씁니다. 양면을 함께 보라는 요구를 놓칩니다.
- 의견을 쓰라고 하면 근거 없이 결론만 적습니다.
확인 문제에서 자주 보는 형태
중3 과학 과학기술과 인류문명에서 자주 보이는 문항의 형태입니다.
- 기술과 그 바탕이 된 과학 원리를 연결하는 문항이 있습니다.
- 과학기술의 영향을 양면으로 서술하는 형태가 나옵니다.
- 사례를 읽고 의견을 근거와 함께 쓰는 서술형이 출제됩니다.
이 단원의 자리
앞 단원은 별과 우주입니다. 두 단원을 이어서 보면 왜 이 순서인지가 드러납니다.
중3 과학의 마지막 단원입니다. 학년 말에 놓이는 일이 많아 앞 단원에 밀려 빠지기 쉬운 자리입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2 과학의 열과 우리 생활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과학기술과 인류문명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1 과학의 물질과 규칙성(원소·화학결합)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언제 한 번 더 보나
서술형 답안은 써 본 것만 나옵니다. 대표 질문 몇 개에 답을 적어 두고 시험 전에 그것만 보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다시 보는 칸을 계획표에 미리 적어 두세요. 끝내고 나서 정하려고 하면 대체로 다음 단원에 밀려 사라집니다.
중3 과학 단원 전체
중3 과학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두면 빈 곳이 보입니다.
| 1 | 화학반응의 규칙과 에너지 |
| 2 | 기권과 날씨 |
| 3 | 운동과 에너지 |
| 4 | 자극과 반응(감각기관·신경) |
| 5 | 생식과 유전 |
| 6 | 에너지 전환과 보존 |
| 7 | 별과 우주 |
| 8 | 과학기술과 인류문명 · 지금 보는 단원 |
자주 묻는 질문
과학기술과 인류문명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과학기술과 인류문명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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