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고1 과학에서 물질과 규칙성(원소·화학결합)는 맨 앞에 놓이는 단원입니다. 빅뱅 이후 수소와 헬륨이 만들어지고 별에서 무거운 원소가 생성되는 과정을 봅니다. 주기율표에서 같은 족 원소가 비슷한 성질을 보이는 까닭을 전자 배치로 설명하고, 전자를 주고받는 이온 결합과 함께 쓰는 공유 결합을 구분합니다. 결합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물질의 성질을 비교합니다.
- 우주와 원소의 생성
- 주기율표의 규칙
- 이온 결합과 공유 결합
- 물질의 성질 비교
분량과 순서
중학교 화학을 전제로 빠르게 나갑니다. 원자 구조와 이온이 흐릿하면 여기서 시간이 배로 드니, 시작 전에 중2 물질의 구성을 확인하는 칸을 두는 편이 낫습니다. 분량을 시간이 아니라 칸으로 세는 편이 낫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칸을 만들고, 한 칸이 끝나면 다음으로 넘어가는 방식입니다. 실제 일수는 해 보면서 조정합니다.
안에서 나누는 순서
| 1 | 원소 생성 과정 보기 |
| 2 | 주기율표 규칙 잡기 |
| 3 | 결합의 두 종류 구분 |
| 4 | 성질 비교표 만들기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막히는 자리는 단원마다 다릅니다. 물질과 규칙성에서는 아래쪽이 반복됩니다.
- 이온 결합과 공유 결합을 물질 이름으로 외웁니다. 전자의 이동 여부로 판단해야 합니다.
- 주기율표의 주기와 족을 바꿔 씁니다. 전자 껍질 수와 최외각 전자 수를 적어 두지 않은 경우입니다.
- 전기 전도성을 물질의 상태와 연결하지 못합니다. 고체와 수용액에서 달라지는 경우를 놓칩니다.
평가에 나오는 모양
물질과 규칙성 단원에서 어떤 형태로 물어보는지를 적었습니다.
- 전자 배치를 보고 원소의 위치나 결합 방식을 판단하는 문항이 나옵니다.
- 물질의 성질을 근거로 결합의 종류를 설명하는 서술형이 있습니다.
- 자료를 해석해 원소의 규칙성을 찾는 형태가 출제됩니다.
이 단원의 자리
고1 과학에서 맨 앞에 오는 단원입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이 있는지부터 봅니다.
뒤에는 시스템과 상호작용(역학·생명시스템) 단원이 놓입니다. 두 단원 사이에 다시 푸는 칸을 하나 끼우면 연결이 매끄럽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3 과학의 과학기술과 인류문명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물질과 규칙성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시 보는 시점
비교표 한 장을 만들어 두면 복습이 짧아집니다. 간격을 두고 표의 빈칸을 채워 보는 방식으로 확인하세요.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이 단원이 들어가는지부터 확인하고, 들어간다면 그때 한 번 더 보는 칸을 넣습니다.
고1 과학 단원 전체
아래가 고1 과학의 전체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1 | 물질과 규칙성(원소·화학결합) · 지금 보는 단원 |
| 2 | 시스템과 상호작용(역학·생명시스템) |
| 3 | 변화와 다양성(화학변화·진화) |
| 4 | 환경과 에너지(생태계·발전) |
자주 묻는 질문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고1 과학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되나요?
물질과 규칙성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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