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배우는 단원인가
자극과 반응(감각기관·신경) 단원이 무엇을 다루는지부터 적었습니다. 눈과 귀를 비롯한 감각기관의 구조와 자극을 받아들이는 방식을 정리합니다. 뉴런의 종류와 중추신경계·말초신경계의 구성을 보고, 자극이 전달되어 반응이 일어나는 경로를 의식적 반응과 무조건 반사로 나눕니다. 호르몬이 몸의 상태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과정도 다룹니다.
- 눈·귀의 구조
- 뉴런과 신경계
- 자극 전달 경로
- 호르몬과 항상성
어느 정도를 잡아야 하나
기관 이름과 경로가 많아 외울 양이 큽니다. 경로도를 직접 그려 보는 방식이 나열해 외우는 것보다 확실히 빠르고 오래 갑니다. 같은 단원이라도 걸리는 시간은 학생마다 갈립니다. 며칠이라고 미리 정해 두기보다, 아래 순서를 칸으로 쪼개 두는 쪽이 지키기 쉽습니다.
안에서 나누는 순서
| 1 | 감각기관 구조 익히기 |
| 2 | 뉴런 종류 정리 |
| 3 | 반응 경로 그려 보기 |
| 4 | 호르몬 작용 확인 |
자주 막히는 지점
막히는 자리는 단원마다 다릅니다. 자극과 반응에서는 아래쪽이 반복됩니다.
- 의식적 반응과 무조건 반사의 경로에서 뇌를 거치는지를 구분하지 못합니다.
- 호르몬과 신경의 작용 속도와 지속 시간을 바꿔 씁니다.
- 눈의 조절 작용에서 밝기 조절과 거리 조절을 담당하는 부분을 섞습니다.
확인 문제에서 자주 보는 형태
자극과 반응 단원에서 어떤 형태로 물어보는지를 적었습니다.
- 자극 전달 경로를 순서대로 쓰는 서술형이 중심입니다.
- 감각기관의 구조와 기능을 연결하는 문항이 나옵니다.
- 호르몬 이상에 따른 증상을 판단하는 형태가 있습니다.
앞 단원과 다음 단원
앞 단원은 운동과 에너지입니다. 두 단원을 이어서 보면 왜 이 순서인지가 드러납니다.
다음은 생식과 유전입니다. 이 단원을 닫지 않고 넘어가면 다음 단원에서 되돌아오게 됩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2 과학의 열과 우리 생활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자극과 반응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1 과학의 물질과 규칙성(원소·화학결합)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복습은 언제로 두나
경로도는 그려 봐야 남습니다. 단원을 닫은 뒤 간격을 두고 경로를 빈칸으로 만들어 채워 보는 방식이 이 단원에는 가장 잘 맞습니다.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이 단원이 들어가는지부터 확인하고, 들어간다면 그때 한 번 더 보는 칸을 넣습니다.
중3 과학 단원 전체
중3 과학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두면 빈 곳이 보입니다.
| 1 | 화학반응의 규칙과 에너지 |
| 2 | 기권과 날씨 |
| 3 | 운동과 에너지 |
| 4 | 자극과 반응(감각기관·신경) · 지금 보는 단원 |
| 5 | 생식과 유전 |
| 6 | 에너지 전환과 보존 |
| 7 | 별과 우주 |
| 8 | 과학기술과 인류문명 |
자주 묻는 질문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자극과 반응부터 해도 되나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자극과 반응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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