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전과 냉전에서 다루는 내용
중3 역사 세계대전과 냉전에서 배우는 내용입니다. 제국주의 경쟁에서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는 배경과 결과를 봅니다. 전쟁 뒤 세워진 질서와 대공황, 전체주의의 등장을 정리하고 제2차 세계대전의 전개를 다룹니다. 전후 세계가 두 진영으로 나뉘는 냉전의 형성과 그 해체 과정까지 이어집니다.
- 제1차 세계대전
- 전간기와 대공황
- 제2차 세계대전
- 냉전과 탈냉전
어느 정도를 잡아야 하나
세계사 영역이라 인명과 지명이 많아 읽는 속도가 떨어집니다. 전쟁의 원인과 결과만 먼저 잡고 세부 전개는 뒤로 미루는 배분이 현실적입니다. 다만 일수는 학생마다 다릅니다. 앞 단원이 비어 있으면 그것부터 메우느라 늘어나기도 합니다. 아래 순서를 예시로 보시면 됩니다.
순서를 이렇게 잡습니다
| 1 | 전쟁별 원인 정리 |
| 2 | 결과와 전후 질서 보기 |
| 3 | 냉전 형성 과정 확인 |
| 4 | 한국사와 연결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아래는 중3 역사 세계대전과 냉전에서 흔히 나오는 실수입니다. 자기한테 해당하는 것이 어느 줄인지 찾아보세요.
- 두 차례 전쟁의 원인을 같은 것으로 씁니다. 제국주의 경쟁과 전체주의는 다른 배경입니다.
- 냉전을 직접 전쟁이 없던 시기로만 이해합니다. 대리전의 성격을 놓칩니다.
- 세계사 사건과 한국사 사건의 시기를 연결하지 못합니다.
평가에 나오는 모양
시험지에 올라오는 모양은 대체로 아래와 같습니다.
- 전쟁의 배경과 결과를 비교하는 서술형이 배점이 큽니다.
- 냉전 관련 자료를 해석하는 문항이 나옵니다.
- 세계사와 한국사 사건의 시기를 맞추는 형태가 있습니다.
앞뒤로 어떻게 이어지나
대한민국의 발전과 현대사 다음에 오는 단원입니다. 앞에서 쓰던 것을 그대로 가져와 쓰는 대목이 있으니 확인해 두세요.
중3 역사에서 맨 뒤에 오는 단원입니다. 시험 범위 끝자락이라 자리를 미리 잡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2 역사의 세계의 근대화(시민혁명·산업혁명)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세계대전과 냉전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1 한국사의 전근대 한국사의 흐름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언제 한 번 더 보나
한국사 연표 옆에 세계사 사건을 나란히 적어 두면 두 과목의 복습이 한 번에 됩니다. 따로 보는 것보다 시간이 적게 듭니다.
한 번 더 보는 시점을 정할 때는 다음 단원의 진도와 겹치지 않게 둡니다. 같은 주에 둘을 몰면 둘 다 흐려집니다.
중3 역사 단원 전체
아래가 중3 역사의 전체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1 | 조선 후기의 변동 |
| 2 | 개항과 근대 국가 수립 운동 |
| 3 | 일제강점기와 민족운동 |
| 4 | 대한민국의 발전과 현대사 |
| 5 | 세계대전과 냉전 · 지금 보는 단원 |
자주 묻는 질문
앞 단원이 흐릿한데 세계대전과 냉전부터 해도 되나요?
세계대전과 냉전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세계대전과 냉전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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