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교과서에서 대한민국의 발전과 현대사가 다루는 범위를 먼저 봅니다. 광복 이후 분단이 굳어지고 대한민국 정부가 세워지는 과정을 봅니다. 6·25전쟁의 전개와 결과를 정리하고, 4·19혁명에서 6월 민주 항쟁으로 이어지는 민주화 운동의 흐름을 다룹니다. 경제 성장의 과정과 그 과정에서 생긴 문제, 통일을 위한 노력도 함께 살핍니다.
- 광복과 정부 수립
- 6·25전쟁
- 민주화 운동
- 경제 성장과 과제
어느 정도를 잡아야 하나
현대사는 사건이 가깝고 자료가 많아 읽을 분량이 큽니다. 다만 흐름이 분명해 연표만 세워 두면 정리가 빠릅니다. 다만 일수는 학생마다 다릅니다. 앞 단원이 비어 있으면 그것부터 메우느라 늘어나기도 합니다. 아래 순서를 예시로 보시면 됩니다.
단원 안에서의 순서
| 1 | 광복 전후 흐름 잡기 |
| 2 | 전쟁 전개 정리 |
| 3 | 민주화 사건 연표 |
| 4 | 경제 성장 자료 읽기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이 단원에서 자주 걸리는 곳입니다. 해당하는 항목에 표시해 두면 다시 볼 순서가 정해집니다.
- 민주화 운동의 사건 순서를 섞습니다. 연도와 함께 배경을 적어 두지 않은 경우입니다.
- 경제 성장의 성과만 쓰고 그 과정의 문제를 빼놓습니다.
- 정부 수립 과정에서 좌우 갈등의 맥락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어떤 형태로 물어보나
중3 역사 대한민국의 발전과 현대사에서 자주 보이는 문항의 형태입니다.
- 사건을 시기 순으로 배열하는 문항이 자주 나옵니다.
- 민주화 운동의 배경과 의의를 쓰는 서술형이 있습니다.
- 경제 성장 자료를 해석하는 형태가 출제됩니다.
앞 단원과 다음 단원
앞 단원은 일제강점기와 민족운동입니다. 두 단원을 이어서 보면 왜 이 순서인지가 드러납니다.
뒤에는 세계대전과 냉전 단원이 놓입니다. 두 단원 사이에 다시 푸는 칸을 하나 끼우면 연결이 매끄럽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2 역사의 세계의 근대화(시민혁명·산업혁명)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대한민국의 발전과 현대사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1 한국사의 전근대 한국사의 흐름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복습은 언제로 두나
연표 한 장으로 복습이 끝나는 단원입니다. 사건을 다 적기보다 시기를 가르는 기준점을 표시해 두는 쪽이 시험장에서 쓸모가 큽니다.
다시 보는 칸을 계획표에 미리 적어 두세요. 끝내고 나서 정하려고 하면 대체로 다음 단원에 밀려 사라집니다.
중3 역사 단원 전체
아래가 중3 역사의 전체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1 | 조선 후기의 변동 |
| 2 | 개항과 근대 국가 수립 운동 |
| 3 | 일제강점기와 민족운동 |
| 4 | 대한민국의 발전과 현대사 · 지금 보는 단원 |
| 5 | 세계대전과 냉전 |
자주 묻는 질문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대한민국의 발전과 현대사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대한민국의 발전과 현대사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대한민국의 발전과 현대사부터 해도 되나요?
관련 페이지
같은 학년·과목의 다른 단원
중3 다른 과목
상위 페이지: 중3 역사 단원 목록 · 중3 단원 정리 · 단원 정리 전체
수업이 필요하다면: 중3 사회 화상 과외 · 중3 화상 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