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과 근대 국가 수립 운동에서 다루는 내용
중3 역사에서 개항과 근대 국가 수립 운동은 2번째로 놓이는 단원입니다. 강화도조약으로 문호가 열리는 과정과 그 조약의 성격을 읽습니다. 개화를 주장한 흐름과 이에 맞선 위정척사 운동, 임오군란과 갑신정변의 전개를 정리하고, 동학농민운동과 갑오개혁의 내용을 연결합니다. 독립협회의 활동과 대한제국의 개혁까지 다룹니다.
- 개항의 과정
- 개화와 위정척사
- 갑오개혁
- 독립협회와 대한제국
분량과 순서
사건이 촘촘하고 서로 얽혀 있어 중3 역사에서 가장 시간이 드는 단원입니다. 연표를 먼저 세우고 사건을 채우는 순서가, 서술을 읽으며 순서를 잡는 것보다 훨씬 빠릅니다. 같은 단원이라도 걸리는 시간은 학생마다 갈립니다. 며칠이라고 미리 정해 두기보다, 아래 순서를 칸으로 쪼개 두는 쪽이 지키기 쉽습니다.
순서를 이렇게 잡습니다
| 1 | 연표 뼈대 세우기 |
| 2 | 사건별 주체와 목표 정리 |
| 3 | 개혁안 비교표 만들기 |
| 4 | 인과관계 이어 보기 |
자주 막히는 지점
아래는 중3 역사 개항과 근대 국가 수립 운동에서 흔히 나오는 실수입니다. 자기한테 해당하는 것이 어느 줄인지 찾아보세요.
- 갑신정변과 갑오개혁의 내용을 섞습니다. 주체와 시기를 함께 적어 두지 않은 경우입니다.
- 동학농민운동의 요구와 갑오개혁의 조항을 연결하지 못합니다.
- 개화파 내부의 노선 차이를 구분하지 않고 하나로 묶습니다.
평가에 나오는 모양
시험지에 올라오는 모양은 대체로 아래와 같습니다.
- 사건을 시기 순으로 배열하는 문항이 자주 나옵니다.
- 개혁안 자료를 주고 어느 운동인지 판단하는 형태가 있습니다.
- 두 개혁의 내용을 비교해 쓰는 서술형이 배점이 큽니다.
앞 단원과 다음 단원
조선 후기의 변동 다음에 오는 단원입니다. 앞에서 쓰던 것을 그대로 가져와 쓰는 대목이 있으니 확인해 두세요.
다음은 일제강점기와 민족운동입니다. 이 단원을 닫지 않고 넘어가면 다음 단원에서 되돌아오게 됩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2 역사의 세계의 근대화(시민혁명·산업혁명)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개항과 근대 국가 수립 운동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고1 한국사의 전근대 한국사의 흐름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다시 보는 시점
연표와 비교표를 만들어 두면 시험 기간에 그대로 씁니다. 이 단원은 정리물을 만드는 데 시간을 쓰는 쪽이, 본문을 여러 번 읽는 것보다 효율이 훨씬 좋습니다.
한 번 더 보는 시점을 정할 때는 다음 단원의 진도와 겹치지 않게 둡니다. 같은 주에 둘을 몰면 둘 다 흐려집니다.
중3 역사 단원 전체
중3 역사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두면 빈 곳이 보입니다.
| 1 | 조선 후기의 변동 |
| 2 | 개항과 근대 국가 수립 운동 · 지금 보는 단원 |
| 3 | 일제강점기와 민족운동 |
| 4 | 대한민국의 발전과 현대사 |
| 5 | 세계대전과 냉전 |
자주 묻는 질문
개항과 근대 국가 수립 운동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개항과 근대 국가 수립 운동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개항과 근대 국가 수립 운동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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