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태양계 단원이 무엇을 다루는지부터 적었습니다. 지구의 자전과 공전이 만드는 현상을 별의 일주 운동과 연주 운동으로 설명합니다. 달의 위상 변화와 일식·월식이 일어나는 조건을 위치 관계로 정리하고, 태양계 행성을 내행성과 외행성으로 나눠 특징을 비교합니다. 태양의 표면과 대기에서 나타나는 현상도 다룹니다.
- 지구의 자전과 공전
- 달의 위상과 식
- 행성의 특징
- 태양의 활동
어느 정도를 잡아야 하나
공간 상상이 필요한 단원이라 그림 없이 읽으면 시간만 갑니다. 위치 관계도를 직접 그려 보는 칸을 넣어 두는 쪽이 결과가 훨씬 낫습니다. 여기에 며칠을 쓸지는 시험 일정과 남은 단원 수를 함께 놓고 정합니다. 아래는 단원 안에서의 순서이고, 날짜는 계획표를 그릴 때 붙입니다.
안에서 나누는 순서
| 1 | 자전·공전 현상 구분 |
| 2 | 달의 위상 그림 그리기 |
| 3 | 일식·월식 조건 정리 |
| 4 | 행성 특징 비교 |
반복되는 실수
막히는 자리는 단원마다 다릅니다. 태양계에서는 아래쪽이 반복됩니다.
- 일식과 월식을 반대로 설명합니다. 태양·지구·달의 순서를 그림으로 그려 두지 않은 경우입니다.
- 달의 위상 변화를 지구 그림자 때문이라고 답합니다. 대표적인 오개념입니다.
- 내행성과 외행성의 관측 시간대를 연결하지 못합니다.
확인 문제에서 자주 보는 형태
태양계 단원에서 어떤 형태로 물어보는지를 적었습니다.
- 위치 관계도를 주고 달의 위상이나 식의 종류를 판단하는 문항이 많습니다.
- 관측 자료를 보고 행성을 판별하는 형태가 나옵니다.
- 자전이나 공전으로 설명되는 현상을 구분해 쓰는 서술형이 있습니다.
이 단원의 자리
앞 단원은 전기와 자기입니다. 두 단원을 이어서 보면 왜 이 순서인지가 드러납니다.
이어지는 단원은 식물과 에너지(광합성)입니다. 넘어가기 전에 확인할 것을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1 과학의 빛과 파동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태양계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중3 과학의 화학반응의 규칙과 에너지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다시 보는 시점
그림으로 익힌 것은 그림으로 복습해야 합니다. 위치 관계도만 다시 그려 보는 짧은 확인을 간격을 두고 두 번쯤 넣어 두면 됩니다.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이 단원이 들어가는지부터 확인하고, 들어간다면 그때 한 번 더 보는 칸을 넣습니다.
중2 과학 단원 전체
중2 과학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두면 빈 곳이 보입니다.
| 1 | 물질의 구성(원소·원자) |
| 2 | 전기와 자기 |
| 3 | 태양계 · 지금 보는 단원 |
| 4 | 식물과 에너지(광합성) |
| 5 | 동물과 에너지(소화·순환) |
| 6 | 물질의 특성 |
| 7 | 수권과 해수의 순환 |
| 8 | 열과 우리 생활 |
자주 묻는 질문
태양계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태양계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태양계부터 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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