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중2 과학 물질의 특성에서 배우는 내용입니다. 물질마다 고유하게 정해지는 값으로 끓는점·녹는점·밀도·용해도를 다룹니다. 양이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 값과 양에 따라 변하는 값을 구분하고, 혼합물에서 이 특성 차이를 이용해 물질을 분리하는 방법을 익힙니다. 증류·재결정·크로마토그래피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 순물질과 혼합물
- 끓는점·녹는점
- 밀도
- 용해도와 분리
어느 정도를 잡아야 하나
그래프와 실험이 함께 나와 해석 연습이 필요합니다. 개념은 짧게 정리하고 그래프를 읽는 데 시간을 더 두는 배분이 맞습니다. 분량을 시간이 아니라 칸으로 세는 편이 낫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칸을 만들고, 한 칸이 끝나면 다음으로 넘어가는 방식입니다. 실제 일수는 해 보면서 조정합니다.
어떤 순서로 보는가
| 1 | 물질의 특성 목록 정리 |
| 2 | 가열 곡선 읽기 |
| 3 | 밀도 계산 연습 |
| 4 | 분리 방법과 원리 연결 |
자주 막히는 지점
물질의 특성에서 되풀이되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아는데 틀리는 자리와 몰라서 틀리는 자리는 손쓰는 방법이 다릅니다.
- 질량이나 부피를 물질의 특성으로 봅니다. 양에 따라 달라지는 값은 특성이 아닙니다.
- 끓는점 그래프에서 수평 구간의 길이를 양과 연결하지 못합니다.
- 분리 방법의 이름만 외우고 어떤 특성 차이를 이용하는지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어떤 형태로 물어보나
평가에서 이 단원이 나올 때의 모양입니다.
- 가열 곡선을 보고 물질을 판별하는 문항이 자주 나옵니다.
- 밀도를 계산하거나 물질을 비교하는 형태가 있습니다.
- 혼합물 분리 방법을 고르고 원리를 쓰는 서술형이 출제됩니다.
이 단원의 자리
동물과 에너지(소화·순환) 다음에 오는 단원입니다. 앞에서 쓰던 것을 그대로 가져와 쓰는 대목이 있으니 확인해 두세요.
다음은 수권과 해수의 순환입니다. 이 단원을 닫지 않고 넘어가면 다음 단원에서 되돌아오게 됩니다.
앞 학년에서는 중1 과학의 빛과 파동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물질의 특성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중3 과학의 화학반응의 규칙과 에너지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복습은 언제로 두나
그래프 판독은 반복해야 빨라집니다. 같은 유형의 곡선을 간격을 두고 몇 번 읽어 보면 시험에서 망설이지 않습니다.
복습은 잊을 무렵에 해야 남습니다. 끝낸 날 바로 다시 보는 것은 확인에 가깝고, 기억이 흐려진 뒤에 꺼내 보는 쪽이 오래 갑니다.
중2 과학 단원 전체
아래가 중2 과학의 전체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1 | 물질의 구성(원소·원자) |
| 2 | 전기와 자기 |
| 3 | 태양계 |
| 4 | 식물과 에너지(광합성) |
| 5 | 동물과 에너지(소화·순환) |
| 6 | 물질의 특성 · 지금 보는 단원 |
| 7 | 수권과 해수의 순환 |
| 8 | 열과 우리 생활 |
자주 묻는 질문
물질의 특성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물질의 특성부터 해도 되나요?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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