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배우는 단원인가
중1 과학에서 빛과 파동은 6번째로 놓이는 단원입니다. 빛이 곧게 나아가고 반사될 때의 규칙을 정리하고, 평면거울과 곡면거울에서 생기는 상의 특징을 비교합니다. 매질이 달라질 때 빛이 꺾이는 굴절을 다루고, 렌즈에서 상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봅니다. 소리의 높낮이와 크기를 진동수와 진폭으로 설명합니다.
- 빛의 직진과 반사
- 거울과 상
- 빛의 굴절
- 소리의 성질
분량으로 보면
작도와 그림이 많아 손으로 그려 봐야 하는 단원입니다. 읽기만 하면 시험에서 상의 위치를 묻는 순간 막히니, 작도 시간을 따로 잡아 두세요. 같은 단원이라도 걸리는 시간은 학생마다 갈립니다. 며칠이라고 미리 정해 두기보다, 아래 순서를 칸으로 쪼개 두는 쪽이 지키기 쉽습니다.
순서를 이렇게 잡습니다
| 1 | 반사 법칙 확인 |
| 2 | 거울의 상 작도 |
| 3 | 굴절과 렌즈 작도 |
| 4 | 소리의 성질 정리 |
자주 막히는 지점
아래는 중1 과학 빛과 파동에서 흔히 나오는 실수입니다. 자기한테 해당하는 것이 어느 줄인지 찾아보세요.
- 입사각과 반사각을 면을 기준으로 잽니다. 법선을 기준으로 한다는 약속을 놓칩니다.
- 볼록렌즈에서 물체 위치에 따라 상이 달라지는 것을 하나로 외웁니다.
- 소리의 크기와 높낮이를 섞습니다. 진폭과 진동수를 짝지어 두지 않은 경우입니다.
평가에 나오는 모양
시험지에 올라오는 모양은 대체로 아래와 같습니다.
- 광선을 작도해 상의 위치를 찾는 문항이 나옵니다.
- 거울이나 렌즈에서 생기는 상의 특징을 쓰는 서술형이 있습니다.
- 소리의 파형을 비교해 높낮이나 크기를 판단하는 형태가 출제됩니다.
앞뒤로 어떻게 이어지나
바로 앞에 물질의 상태 변화 단원이 있습니다. 여기가 흐릿한 채로 넘어오면 빛과 파동에서 설명이 두 배로 길어집니다.
중1 과학에서 맨 뒤에 오는 단원입니다. 시험 범위 끝자락이라 자리를 미리 잡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초등 과학의 빛과 그림자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빛과 파동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중2 과학의 물질의 구성(원소·원자)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복습은 언제로 두나
작도는 손이 기억합니다. 단원이 끝난 뒤에도 그림 몇 개만 다시 그려 보면 유지되고, 글로 읽는 복습은 효과가 적습니다.
한 번 더 보는 시점을 정할 때는 다음 단원의 진도와 겹치지 않게 둡니다. 같은 주에 둘을 몰면 둘 다 흐려집니다.
중1 과학 단원 전체
중1 과학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두면 빈 곳이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빛과 파동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빛과 파동부터 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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