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권의 변화에서 다루는 내용
이 단원에서 실제로 하는 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각·맨틀·외핵·내핵으로 나뉘는 지구 내부 구조를 다루고, 광물의 특성으로 암석을 구별합니다. 화성암·퇴적암·변성암이 만들어지는 조건을 비교하고 서로 바뀌는 순환을 정리합니다. 암석이 부서져 토양이 되는 풍화 과정도 함께 봅니다.
- 지구 내부 구조
- 광물과 암석
- 암석의 순환
- 풍화와 토양
분량과 순서
외울 이름이 많아 보이지만 분류 기준을 잡으면 크게 줄어듭니다. 암석 이름을 낱개로 외우는 데 시간을 쓰지 말고 기준표를 먼저 만드는 쪽이 빠릅니다. 며칠이 걸릴지는 지금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서 숫자로 못 박지 않습니다. 아래 순서는 예시이고, 실제 배분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어떤 순서로 보는가
| 1 | 내부 구조 그림 익히기 |
| 2 | 광물 특성 정리 |
| 3 | 암석 분류 기준 세우기 |
| 4 | 순환 과정 이어 보기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지권의 변화에서 되풀이되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아는데 틀리는 자리와 몰라서 틀리는 자리는 손쓰는 방법이 다릅니다.
- 화성암을 마그마가 식은 암석으로만 외워, 지표와 지하에서 식을 때의 알갱이 크기 차이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 변성암을 퇴적암의 한 종류로 생각합니다. 만들어지는 조건이 다르다는 점을 놓칩니다.
- 풍화와 침식을 같은 말로 씁니다. 부서지는 것과 옮겨지는 것은 다릅니다.
어떤 형태로 물어보나
평가에서 이 단원이 나올 때의 모양입니다.
- 암석 사진이나 특징을 주고 종류를 판단하는 문항이 나옵니다.
- 암석의 순환 과정을 그림으로 주고 빈칸을 채우는 형태가 있습니다.
- 두 암석을 비교해 생성 조건의 차이를 쓰는 서술형이 출제됩니다.
앞 단원과 다음 단원
중1 과학의 첫 단원입니다. 학기 초에 놓이는 자리라 여기서 밀리면 뒤가 전부 밀립니다.
이어지는 단원은 여러 가지 힘입니다. 넘어가기 전에 확인할 것을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초등 과학의 빛과 그림자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지권의 변화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중2 과학의 물질의 구성(원소·원자)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다시 보는 시점
분류 기준표를 한 장으로 만들어 두면 복습이 짧아집니다. 단원을 닫은 뒤 그 표만 간격을 두고 몇 번 다시 보면 됩니다.
복습은 잊을 무렵에 해야 남습니다. 끝낸 날 바로 다시 보는 것은 확인에 가깝고, 기억이 흐려진 뒤에 꺼내 보는 쪽이 오래 갑니다.
중1 과학 단원 전체
중1 과학 단원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지금 어디쯤인지 표시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지권의 변화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지권의 변화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중1 과학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되나요?
지권의 변화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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