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과거 시제에서 다루는 내용
이 단원에서 실제로 하는 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현재의 사실이나 반복되는 일을 나타내는 현재시제와, 끝난 일을 나타내는 과거시제를 구분합니다. 동사의 과거형을 규칙 변화와 불규칙 변화로 나눠 익히고, 지금 진행 중인 일을 나타내는 진행형을 만듭니다. 문장에 들어 있는 시간 표현이 시제를 결정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 규칙·불규칙 과거형
- 시간 표현과 시제
- 진행형 만들기
- 시제 일치
어느 정도를 잡아야 하나
불규칙 동사 암기가 분량의 대부분입니다. 한 번에 몰아 외우면 며칠 뒤 사라지니, 매일 조금씩 나눠 두고 누적해 확인하는 방식이 맞습니다. 분량을 시간이 아니라 칸으로 세는 편이 낫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칸을 만들고, 한 칸이 끝나면 다음으로 넘어가는 방식입니다. 실제 일수는 해 보면서 조정합니다.
어떤 순서로 보는가
| 1 | 시간 표현과 시제 연결 |
| 2 | 규칙 과거형 만들기 |
| 3 | 불규칙 동사 누적 암기 |
| 4 | 진행형 문장 쓰기 |
자주 막히는 지점
현재·과거 시제에서 되풀이되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아는데 틀리는 자리와 몰라서 틀리는 자리는 손쓰는 방법이 다릅니다.
- yesterday나 last week 같은 표현이 있는데 현재시제를 씁니다. 시간 표현을 읽지 않고 뜻만 보는 경우입니다.
- 진행형에서 be동사를 빠뜨리고 동사에 ing만 붙입니다.
- 불규칙 동사를 원형과 과거형만 외우고 과거분사를 비워 둡니다. 중2 완료 시제에서 바로 문제가 됩니다.
확인 문제에서 자주 보는 형태
평가에서 이 단원이 나올 때의 모양입니다.
- 시간 표현을 보고 알맞은 시제를 고르는 문항이 많습니다.
- 주어진 동사를 알맞은 형태로 바꿔 쓰는 서술형이 나옵니다.
- 문장의 시제를 바꿔 다시 쓰게 하는 형태가 있습니다.
앞 단원과 다음 단원
앞 단원은 be동사·일반동사입니다. 두 단원을 이어서 보면 왜 이 순서인지가 드러납니다.
이어지는 단원은 조동사 can/will입니다. 넘어가기 전에 확인할 것을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초등 영어의 짧은 글 읽기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현재·과거 시제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음 학년에서는 중2 영어의 현재완료 시제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단원이 그 출발점의 바닥이 됩니다.
복습은 언제로 두나
불규칙 동사는 간격 복습이 가장 잘 듣습니다. 그 주에 외운 것을 주말에 한 번, 다음 단원을 배우는 중에 다시 한 번 훑는 식으로 표에 넣어 두세요.
복습은 잊을 무렵에 해야 남습니다. 끝낸 날 바로 다시 보는 것은 확인에 가깝고, 기억이 흐려진 뒤에 꺼내 보는 쪽이 오래 갑니다.
중1 영어 단원 전체
중1 영어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두면 빈 곳이 보입니다.
| 1 | be동사·일반동사 |
| 2 | 현재·과거 시제 · 지금 보는 단원 |
| 3 | 조동사 can/will |
| 4 | 의문사 의문문 |
| 5 | 형용사·부사 |
| 6 | 기초 독해와 어휘 |
자주 묻는 질문
현재·과거 시제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 단원은 며칠 정도 잡으면 되나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현재·과거 시제부터 해도 되나요?
현재·과거 시제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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