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배우는 단원인가
고3 생물에서 신경·근수축은 2번째로 놓이는 단원입니다. 막전위 변화 그래프에서 이온의 이동과 시점을 읽고, 자극 지점과 측정 지점의 거리로 흥분 전도 속도를 계산합니다. 시냅스에서 전달이 한 방향으로만 일어나는 까닭을 확인하고, 근육이 수축할 때 마이오신과 액틴이 미끄러지는 활주설을 마디 길이 변화와 함께 다룹니다.
- 막전위 그래프 해석
- 흥분 전도 속도 계산
- 시냅스 전달
- 근수축 활주설
분량과 순서
자료 계산이 길어 한 문항에 드는 시간이 깁니다. 개념 정리는 짧게 두고 그래프와 표 자료를 반복해 읽는 쪽에 분량을 크게 두는 편이 낫습니다. 며칠이 걸릴지는 지금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서 숫자로 못 박지 않습니다. 아래 순서는 예시이고, 실제 배분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어떤 순서로 보는가
| 1 | 막전위 그래프 정리 |
| 2 | 전도 속도 계산 연습 |
| 3 | 시냅스 전달 확인 |
| 4 | 근수축 자료 해석 |
자주 막히는 지점
신경·근수축에서 되풀이되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아는데 틀리는 자리와 몰라서 틀리는 자리는 손쓰는 방법이 다릅니다.
- 막전위 자료에서 시간과 거리를 구분하지 않고 계산합니다.
- 근수축에서 어느 부분의 길이가 변하고 변하지 않는지를 섞습니다.
- 시냅스 전달의 방향성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평가에 나오는 모양
평가에서 이 단원이 나올 때의 모양입니다.
- 막전위 자료로 전도 속도를 구하는 문항이 중심입니다.
- 근수축 시 마디 길이 변화를 계산하는 형태가 자주 나옵니다.
- 자극 전달 과정을 설명하는 서술형이 있습니다.
이 단원의 자리
바로 앞에 유전 심화(가계도·연관) 단원이 있습니다. 여기가 흐릿한 채로 넘어오면 신경·근수축에서 설명이 두 배로 길어집니다.
뒤에는 항상성 실전 단원이 놓입니다. 두 단원 사이에 다시 푸는 칸을 하나 끼우면 연결이 매끄럽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고2 생물의 생태계와 상호작용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신경·근수축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다시 보는 시점
자료 유형이 정해져 있어 반복이 잘 듣습니다. 틀린 자료를 모아 간격을 두고 다시 읽는 쪽이, 개념을 다시 읽는 것보다 효과가 큽니다.
복습은 잊을 무렵에 해야 남습니다. 끝낸 날 바로 다시 보는 것은 확인에 가깝고, 기억이 흐려진 뒤에 꺼내 보는 쪽이 오래 갑니다.
고3 생물 단원 전체
아래가 고3 생물의 전체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1 | 유전 심화(가계도·연관) |
| 2 | 신경·근수축 · 지금 보는 단원 |
| 3 | 항상성 실전 |
| 4 | 생태계와 개체군 |
자주 묻는 질문
신경·근수축 복습은 언제 하면 되나요?
앞 단원이 흐릿한데 신경·근수축부터 해도 되나요?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신경·근수축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관련 페이지
같은 학년·과목의 다른 단원
고3 다른 과목
상위 페이지: 고3 생물 단원 목록 · 고3 단원 정리 · 단원 정리 전체
수업이 필요하다면: 고3 과학 화상 과외 · 고3 화상 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