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배우는 단원인가
고3 생물 항상성 실전에서 배우는 내용입니다. 혈당량과 체온, 체내 삼투압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과정을 호르몬과 신경의 작용으로 정리합니다. 자극이 주어졌을 때 어떤 조절이 먼저 일어나는지 순서를 따지고, 그래프나 표로 주어진 자료에서 어떤 호르몬이 작용했는지 판단합니다. 여러 조절이 겹치는 자료가 고난도로 나옵니다.
- 혈당 조절
- 체온·삼투압 조절
- 자율신경 작용
- 자료 통합 해석
어느 정도를 잡아야 하나
개념 자체는 정리하면 짧게 끝납니다. 시간이 드는 쪽은 자료 판단이라, 그래프를 읽고 어떤 조절인지 말해 보는 연습에 분량을 두는 편이 낫습니다. 여기에 며칠을 쓸지는 시험 일정과 남은 단원 수를 함께 놓고 정합니다. 아래는 단원 안에서의 순서이고, 날짜는 계획표를 그릴 때 붙입니다.
어떤 순서로 보는가
| 1 | 조절 과정 흐름도 그리기 |
| 2 | 호르몬 작용 정리 |
| 3 | 자료에서 조절 판단 |
| 4 | 오답 원인 적기 |
여기서 많이 걸립니다
항상성 실전에서 되풀이되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아는데 틀리는 자리와 몰라서 틀리는 자리는 손쓰는 방법이 다릅니다.
- 인슐린과 글루카곤의 작용 방향을 섞습니다. 흐름도에 화살표를 그려 두지 않은 경우입니다.
-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작용을 상황과 연결하지 못합니다.
- 자료에서 여러 조절이 겹칠 때 하나만 보고 판단합니다.
확인 문제에서 자주 보는 형태
평가에서 이 단원이 나올 때의 모양입니다.
- 혈당 조절 그래프를 해석하는 문항이 중심입니다.
- 체온이나 삼투압 조절 과정을 설명하는 서술형이 있습니다.
- 자료를 통합해 호르몬을 판별하는 형태가 고난도로 나옵니다.
이 단원의 자리
신경·근수축 다음에 오는 단원입니다. 앞에서 쓰던 것을 그대로 가져와 쓰는 대목이 있으니 확인해 두세요.
뒤에는 생태계와 개체군 단원이 놓입니다. 두 단원 사이에 다시 푸는 칸을 하나 끼우면 연결이 매끄럽습니다.
앞 학년에서는 고2 생물의 생태계와 상호작용까지 지나왔습니다. 그쪽이 비어 있다면 항상성 실전보다 먼저 손을 대는 쪽이 빠릅니다.
언제 한 번 더 보나
흐름도를 간격을 두고 다시 그려 보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본문을 다시 읽는 복습으로는 방향이 잘 고쳐지지 않습니다.
복습은 잊을 무렵에 해야 남습니다. 끝낸 날 바로 다시 보는 것은 확인에 가깝고, 기억이 흐려진 뒤에 꺼내 보는 쪽이 오래 갑니다.
고3 생물 단원 전체
고3 생물 단원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지금 어디쯤인지 표시해 보세요.
| 1 | 유전 심화(가계도·연관) |
| 2 | 신경·근수축 |
| 3 | 항상성 실전 · 지금 보는 단원 |
| 4 | 생태계와 개체군 |
자주 묻는 질문
앞 단원이 흐릿한데 항상성 실전부터 해도 되나요?
항상성 실전 단원은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시험에는 어떤 형태로 나오나요?
항상성 실전에서 많이 틀리는 것은 무엇인가요?
관련 페이지
같은 학년·과목의 다른 단원
고3 다른 과목
상위 페이지: 고3 생물 단원 목록 · 고3 단원 정리 · 단원 정리 전체
수업이 필요하다면: 고3 과학 화상 과외 · 고3 화상 과외